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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카카오. 불법 무차입 공매도 여부. 4월 주식 차입.골드먼. 4-6월
게시물ID : economy_27260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누메1(가입:2016-11-11 방문:223)
추천 : 2
조회수 : 1103회
댓글수 : 2개
등록시간 : 2018/06/06 13:1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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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창작글


K.카카오 공매도(가능) 주식 차입(대차) 데이터 불일치. 불법 무차입 공매도 가능성 여부 (4월6일/ 주가 12만-11만)

아래 대차(공매도 목적 주식 차입) 투자자별 상세 내용 데이터의 참조를 요망 드림.

주식 대차(차입) 투자자별 상세

일자 2018-04-05 2018-04-06
주가 122,50 이후 116,500

구분 차입자/비율
개인 0.00%
외국인 178,539 '65.93'%
기관 67,222 '24.82'%
기타외국인 0.00%
합계 270,804 '100'% (???)

"(무차입 공매도 가능) 추정 " 90.75%
"불일치 추정 수량 " "9.25%. 약 2만7천주 "

주요

- 4월 6일자 약 2만 7천주(약 33억) 무차입 공매도 사실 여부를 확인할 필요가 필히 존재함.

- 아울러 "4월 6일" 이후의 " 완전-무결한 대차-차입 쳬결 내용 및 주체의 "공개 및 조사가 필요함. 즉 4/6일 이후에도 차입 체결의(공매도 목적) 주식의 합계가 100% 이하 즉 89% 또는 94%인 경우가 상당한 것으로 추정됨.

- 만약 해당 차입 기관들이 위 4/6일자 데이터 오류 또는 무차입 공매도 가능성에 대해서 1) 증권사의 차입 체결 주식의(공매도 가능) "집계의 오류", 2) 또는 "고도로-분산되어" 애당초 무결점 보장이 어렵다와 같은 실로 안이하고 불분명한 해명만을 제시한다면, 이는 실로 불성실하고 부당하며 아울러 무차입 공매도 가능성에 대한 합리적 추정을 확증시키는 행위가 될 수 있음.

상식.
2008년 서브 프라임 금융 위기 이후로, 다수의 기관 및 개인 투자자들은 은행과 증권사와 같은 금융 기관의 1) 부실채권, 2) 부당 자기계정 거래, 3) 불법 내부자 거래, 4) 불법 무차입 공매도 등의 불법/발생을 늘 염려해온지 이미 오래임. (기관들끼리도 서로 우려한다는게 국내 시장 신뢰도- 결여의 단적인 사례)

데이터 출처
- 카카오 해당일 대차투자자별 상세 내용 증권사 hts 프로그램 자료 화면. (화면 캡처)
- 근래 엄청난 논란이 된 국내 주요 증권사의 과거 데이터임)
- 과거-발생 완료- 데이터는 일반 투자자가 조작할 수도 없으며 그럴 이유도 없음)

주요.
* 2018년 4월 6월 이후로, 카카오 차입 주식의 합계가 100%가 되지 않는 거래일이 빈번히 발생한 것으로 강력히 추정됨. 이에 1) 불법 무차입 공매도 주문 가능성과 , 2) 대차-차입 처결일에 실제론 무차입 된 허위 대차체결 주식의 가능성이 필히 조사 되어야 한다고 사료함.

* 대차체결 주식의 합계가 100%가 미만인 거래일들의 발생은 그 무엇으로도 쉽사리 해명 불가하기 때문임.
최소한의 상식으로도 공매도가 가능한 차입 주식의 총 합계는 거래일별로 항상 100%가 되어야는 것이 당연한 귀결임
    
* 18/06/05 (화). 차입 체결(공매도 목적) 주식 내용을 보면, 외국인 67.17%, 기관 32.38%로 차입 체결된 주식의 합계 데이터가 100% 임. 4월 5-6일처럼 차입체결(공매도 목적) 주식의 합계가 90.75%가 아님.  (동일 증권사의 대차 투자자별 상세내용 데이터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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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05 21:0
또 터진 무차입 공매도… 뻥 뚫린 증권매매시스템

외국 증권사
최근 발생한 골드만삭스증권 서울지점의 공매도 미결제 사고는 무차입 공매도의 가능성을 가늠케 하는 사례다. 두 사례 모두 보유하고 있지 않은 주식을 공매도해 주문이 체결된 경우다.

국내 증권사
무차입 공매도는 그런 피해의식을 더욱 키우는 증권가 비리다. 금감원에 따르면 '2013∼2017년' 5년간 68 개사가 무차입 공매도 위반으로 제재를 받았다. 그러나 제재 수준은 솜방망이다. 대개 ‘주의’에 그쳤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1&oid=022&aid=0003279022

(해당 기사를 보면, 그저 한 마디로 국내 시장과 금감원은 스스로가 불법으로 규정한 무차입 공매도 행위에 대하여 벌금, 과징금 그리고 배상금이나, 아울러 거래 정지와 같은 공정 조치를 지난 5년 간 실질적으로 취하지 않았다는 반증임.

그렇다면 일반 개인 투자자들이 도대체 이들 금융기관 세력들이 왜 그리고 누가 두렵기에 불법 주식 거래를 자행하지 않을것이라고 무조건적인 호의로 믿으면서 주식 트레이딩을 해야한다는 건지 단 하나도 납득이 되질 않음.   정말이지 음모는 누가 실현 시킨 것인지 증권사 등 기간에 묻고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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