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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사는 친척분이 자꾸 자기네에 오라고 하시는데 어때 보이나요
게시물ID : emigration_3153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굴굴귤굴(가입:2011-08-22 방문:2272)
추천 : 0
조회수 : 1443회
댓글수 : 13개
등록시간 : 2017/11/28 11:36:55
(수정) 재취업이 깜깜하고 딱히 살릴 경력도 없어서 직업에 대해 처음부터 다시 가닥을 잡아야 하나 고민하는 중인데
캐나다로 이민간 친척이 학생비자를 내서 넘어와 영어 공부하면서 자격증 따고 그러다 학위취득도 하면 된다고 오라고 자꾸 그러시네요

몇가지 상황을 적어 보자면

0.(개인적인 부분이라 지울게요)

1.()

2. 캐나다에 간다면 당장은 아니더라도 알바정도는 해야하지 않을까 싶음.

3. 친척은 자가는 있고 먹고 살 만큼만 버시는것 같음. 중산층 안되는 것 같음

4. 친척분은 영어가 안되심. 생활에 꼭 필요한 몇마디 정도 구사하시는듯 해 보임.

5. 나도 영어가 안됨. 한인 교포들끼리 조그만하게 그룹과외 같은게 싸고 낫다고 그거 하면 될거라고 꼬시고 계심.

6. 친척은 내가 캐나다를 갔을때 상황에 대해 구체적인 커리큘럼이나 비전은 잘 모르시는데 본인이 외로워서 내가 와주길 바라는 마음이 큰것 같음.

7. 나는 해외여행 조차 계획 해본적이 없고 가서 어떤 일 할수 있는지 가닥 조차 없음

8. 그럼에도 새로운 환경에서 뭐라도 닥치고 해보는게 좋을까 고민 중임. 일단 6개월 정도 영어공부에 의의를 두고 가볼까 생각 생각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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