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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아!!! 드뎌 글을 쓸 수 있습니다!!! - feat 캐나다영주권 획득
게시물ID : emigration_3205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모세(가입:2004-01-15 방문:1308)
추천 : 10
조회수 : 1825회
댓글수 : 10개
등록시간 : 2018/01/02 19:4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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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답답했는데 이제서야 글 을 쓸 수 있네요

캐나다에서 2년반정도 있었는데, 갑자기 멍청바보가 본인인증을 하라고 하는데 해외에서는 방법이 없더군요.

한국에 들어오게 되었고 이제서야 글을 남깁니다. ㅠㅠㅠㅠㅠㅠㅠ


한국에서 5년간 일을 하다가 워홀 막차를 타고 회사를 때려치고 캐나다로 왔습니다.
사실 캐나다 영주권은 생각도 없었고, 영어공부나 좀 하자 라는 생각으로 온건데, 마친 그때 시기가 워홀신청을 받는시기라
뭐 좋으면 좋은거지 하고 학생(또는 관광)비자가 아니라 워홀비자를 가지고 들어왔습니다. ( 와 이게 신의 한수.)

캐나다 오기전 필리핀(바기오)에서 12주 ielts코스를 들었으며, 진짜 영알못이었던 (그전 토익점수 450) 저는 여기서 도움을 많이 받았습니다.
싼 가격으로 1:1수업을 하루 6시간씩, 평일 외출금지, 주말 외박금지, 등의 스파르타 교육,, 그리고 바기오라는 지역적특성(나가도 놀곳이 없다)
은 저의 영어 기초를 다져주었슴 ( 그냥 뜬금없으니 음슴체)

입국후 슬슬 돌아다니며 어학원은 어디가 좋을까 하고 무료 트라이얼등을 받고 니나노 하면서 일주일정도 놀고,
혹시모르니 회사 이력서를 몇개 써볼까? 하고 씁니다.

indeed를 통해 어느회사에 지원했는데, 그 때 제 resume가 등록이 되었는지 제가 지원하지 않은 회사에서 연락이 오고,
사전코딩테스트, 오피스코딩테스트를 거쳐서 3일만에 취업이 됩니다.

그 후로 1년간 일하고 회사에서 lmia를 지원해줘서 계속해서 일을함

그당시에 lmia 가산점은 600점이었고, 지원할 수 있는 영어성적만 갖추면 그냥 빼박 영주권이었음 (NOC-A직군, CLB7이상)

슬슬 시험을 봐 볼까? 하고 아이엘츠접수를 했더니 시험보는날 법이 개정됨. 600->50점. ??????
???? 뭐지??  

난 어케되는겨?하고 다시 계산을 해보니..
학력(4년제) + 한국경력(3년이상) + 캐나다경력 1년 + lmia + 영어 ( CLB7이상) 이면 lmia가 50점이어도 문제없어보임.

근데 문제는 영어점수가 안나옴, 자꾸 한과목씩 꽈락이 나옴..

아이엘츠 2번보고, 셀핍으로 갈아타서 3번째에 점수획득.

EE-CEC로 신청, -> 3개월뒤 랜딩. -> 그리고 그 달에 퇴사. (딱 2년 일함)


그리고 이것저것하면서 놀다가,  오유 실명인증하러 한국에 왔습니다. (는 훼이크고 놀러왔어용)


아 속시원하다 이제 댓글 달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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