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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워홀 질문드립니다!
게시물ID : emigration_3579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오늘의꿀(가입:2013-12-03 방문:1225)
추천 : 0
조회수 : 646회
댓글수 : 6개
등록시간 : 2020/10/14 04:24:24

24살이구요  21살에 캐나다에 워홀을 다녀와서 22살에 군대를 갔다가 24살에 전역을 했고 요번 년도에 전역을 했습니다.


다름이 아니라 예전부터, 캐나다에 워홀을 갈 때부터 캐나다 워홀이 끝나면 호주로 워홀을 가면 

되게 좋겠다- 라고 생각을 했었는데 코로나가 빵 터지고 여기저기 락다운 상태가 걸리면서

워홀이라는 사정이 어려워지기도 했고 군대에서 복무를 하던 시절부터 안정적인 공무원을

하는 게 어떨까? 하면서 백만원짜리 인강도 끊고 공부를 시작하기도 했는데 

전역을 하고 나서도  공부를 하기도 했지만 가끔 술을 조금 마시는 날에는

호주 워홀을 가면 좋겠지? 하면서 자꾸 유투브로 호주워홀 브이로그를 찾아봅니다.. 

평소에는 전혀 보지도 않는데 말이에요.. 그리고 이게 몇 번도 아니고 몇 달째 자꾸 주기적으로

봅니다 ㅠㅠㅠ 술김에도 친구나 가족에게도 말을 하기도 하구요..

그 때에 그 경험이나 기회- 자연풍경이 매력적인게 정말 좋았고 영어를 쓰시는 분들의 브이로그에 같은

경우 나였으면 어떻게 답했을까- 하면서 혼자 답해보기도 하구요 워홀의 기간을 다 채우지 못하고

일찍 돌아오시는 분들의 경우에는 아니 그럴 수도 있지- 아 그럴 수도 있지- 하면서 공감을 하고 

저의 일도 아닌데 정말 많은 오지랖을 피우기도 합니다. 

솔직히 말해서 저는 인생이 참 길다고 생각하여 24살 인생 지금 1년-2년 해외에서 더 생활하다 와서

한국에서 자리를 잡는 것이 그렇게 늦는 것이 아니라고 생각하는데 친구들이나 가족은 지금도 늦었다고

생각하면서 하루 빨리 자리를 잡으라고 조언하는데 솔직히 지금 코로나 사태가 아니였다면 

충돌적으로 호주로 떠날 표도 구하고 비자도 취득했을 것 같은데 그럴 수 없는 상황이라 참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이제 슬슬 전세계적으로 코로나가 예전보다는 많이 가라 앉았는데 알바를 시작해서 비행기표와

생활비를 벌 준비를 할 시기가 온 건가!? 싶기도 하고 솔직히 내적갈등이 많이 옵니다. 

궁금증을 해결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여행 게시판으로 갈까 하다가 진지하게 답변을 받으려면 이민 게시판이 좋을 것 같아서 왔는데 문제가 된다면
 
자삭하겠습니다 죄송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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