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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카오가 다가와 속삭였다.
게시물ID : fifa3_75140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오보꼬맹이
추천 : 1
조회수 : 929회
댓글수 : 3개
등록시간 : 2015/10/24 23:24:03
"난 너처럼 이벤트 열심히하는애가 좋아."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일 3카오라니 ㅠㅠ
출처 슬럼프가 다가와 속삭였다.
"난너처럼 하는거없이 시간보내는애가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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