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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72세)와 축배를 들었습니다.
게시물ID : freeboard_1543754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추천폭격기(가입:2014-02-03 방문:1085)
추천 : 1
조회수 : 123회
댓글수 : 2개
등록시간 : 2017/05/10 00:58:11

안심 못하시다가 12시 땡하니까 ㅋㅋㅋㅋㅋ하면서 나가시더니 말도없이 소주이병 사오셨네요.

엄마님은 다른사람 찍었지만 서로 그냥 존중하는 분위기라 

같이 모여서 웃으면서 한잔했네요. 기분이 몹시 좋습니다 깔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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