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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쿡여행에서 느낀 것
게시물ID : freeboard_1592845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나나바나나(가입:2013-08-19 방문:1252)
추천 : 2
조회수 : 148회
댓글수 : 7개
등록시간 : 2017/07/18 03:47:19
관광지엔 어디에서나 바가지 씌우고 싶은 놈들이 많다
(특히 택시는 우리나라나 외쿡이나 다를바 없다. 웬만하면 공항택시는 타는게 아니다)

길 물어보면 모르는데 주변 시선 때문에 아는척 하는 놈들이 은근 많다
(이런 놈들 때문에 영 말도 안되는 방향으로 가는 경우가 은근 많다. 이건 관공서, 경찰, 지하철 인포메이션 가리지 않음)

골목길은 조심해야 한다 남녀노소 중에 여자, 노인은 특히 불리하다 일행 아닌척 보고 있으면 따라붙는 소매치기가 보임
(난 못생겼다 싶은데도 외쿡에서 보기 힘든 동양인이라고 일부러 와서 해꼬지 하는 애들도 많다 얼굴로 커버친다는건 마동석이나 되는 일임)

숙소라고 안심하면 안된다 일단 문이 안전한지 락은 꼭 확인해야 하고 별다른 장치가 있는지 보고 귀중품은 내가 알만한 엉뚱한 곳에 두는게 좋다
(간혹 마스터키나 바깥에서 그냥 열리는 문 열고 들어오는 도둑이 있다)

마지막으로 호텔도 안심할 수 있다고 단언 할 수는 없지만 아파트먼트나 민박처럼 집을 빌리는 경우 주인을 너무 믿으면 안된다
(주인이 범인이 될 수도 친구가 될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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