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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스레저가 살아있었다면 하는 생각을 종종 해요
게시물ID : freeboard_1592853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한달(가입:2011-09-27 방문:1759)
추천 : 1
조회수 : 122회
댓글수 : 4개
등록시간 : 2017/07/18 04:06:11
물론 조커로는 다시 나오지 않았을거같아요
히스 본인도 가장 재밌었던 배역이었다고 얘기는 했지만
조커 연기하면서 불면증 시달리고 살 쭉쭉빠지고 그랬던거보면
그냥 조커는 다크나이트 안의 조커로 그대로 남겨뒀을거 같지만... 아쉽긴 해요
다른 영화에서의 히스레저를 더이상 보지 못한다는거..
다크나이트, 파르나서스 상상극장을 찍으면서 느꼈던 점, 그의 생각들을 더 이상 듣지 못한다는거..

또 사실 브로크백마운틴 찍을때까지만해도 국내인지도가 다크나이트 찍은 뒤만큼은 아니어서
국내인터뷰도 없더라구요(맥스무비 인터뷰가 있는거같긴 하던데 외국잡지 번역인거 같았음)
브백마 같이 찍었던 제이크질렌할이 옥자에 나오는 거 보면서, 또 생각을 하게 되더라구요
질렌할 남매가 또 히스랑 연이 깊다보니... 히스가 지금까지 살아있었다면..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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