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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안일 역할 정해져 있고 그런건 아닌데 하다보면 좀 나눠지는 건 있던.
게시물ID : freeboard_1821163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용사☆(가입:2014-09-20 방문:1707)
추천 : 0
조회수 : 158회
댓글수 : 2개
등록시간 : 2018/12/01 13:40:03

본가쪽에 있을 때
보통 둘째가 청소하고
반찬 같은 건 엄마가 하고
그랬던 거 같아요

전 집안일 좀 곁다리 느낌으로 하다가  (설거지감 있으면 설거지하고 그런식 ㅇㅇ)
가끔 못박거나 형광등 갈거나 그런건 제가 있을 땐 사실상 제 담당이었고..

하는 일이 서로 다 할 수 있는 거긴한데 그냥 그렇게 되더라구요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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