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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퀴를 보내버렸읍니다이><!!!!!!!!!!!!!
게시물ID : freeboard_1848016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한여름해오(가입:2013-10-15 방문:1430)
추천 : 1
조회수 : 129회
댓글수 : 6개
등록시간 : 2019/07/18 22:31:50
쿠ㅍ으로 부랴부랴 약사서
오늘 택배받자마자 짜놓았는데
몇시간 뒤에 현관에서 버둥버둥 거리는거
냥님이 다소곳이 앉아서 구경하고 계셨어여ㄷㄷ
약 뿌릴라는데 냥세기가 안비켜서
갸악 뚠아 나왁 악 나와 뚠아악 갸아악 거리니깐
동생이 자다가 깨서 시끄럽다고 욕하고
전 계속 소리지르면서 뿌리는약을
아주 절이게 뿌려서 보내버렸어요
마무리는 일부러 깨운 동생이 합니다^^*
여전히 다리 하나없는 바퀴를 보면서
그러게 밖에서 살지 왜 가정집에 들어와서
죽냐고 약간의 안타까움도 들었지만
너무 징그러운거 속이 후련해요!!!!!!!!!!!!!!!!
이제 불끄고 맘편히 잘꺼에요
이제 없어 더는 없어!!
출처 바퀴 한마리 죽이는데 바퀴약 구매에 4만원 씀 ........
약이 너무 많이 남았어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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