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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하교 하고 말하는 걸 잊고 늦게 집에 들어간 적이 있어요
게시물ID : freeboard_1848730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용사☆(가입:2014-09-20 방문:1813)
추천 : 2
조회수 : 153회
댓글수 : 0개
등록시간 : 2019/07/24 01:10:41
그때가 아마 오후 두세시쯤.

대문 열고 들어가자마자 세숫대야로 물벼락부터 맞음
초등학교 1-2학년 때쯤의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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