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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동생도 나중에 들어보니 걔 나름대로 빡친게 많았더라구요
게시물ID : freeboard_1869570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niru(가입:2018-10-06 방문:506)
추천 : 0
조회수 : 64회
댓글수 : 2개
등록시간 : 2019/12/02 19:14:11
걍 앞뒤 안가리고 무조건 아기 취급하는거

저걸 단적으로 보여주는 예시가 할머니가 굉장히 뚱뚱했어요
그러다 나중엔 관절이 안좋아져서 거동까지 불편해졌는데 다같이 외식을 하러 나갈 때 할머니 부축을 저더러 하라고 하더라구요. 엄마가..

당시 할머니는 80kg이 넘는 상태
저는 키 158에 약 42kg
동생은 키와 체중은 모르지만 어쨌든 저보다 키도 크고 몸무게도 많이 나가는 상태인데 저에게 할머니 부축을 시키길래 제가 어이없어서 동생을 시키지 왜 나한테 그러냐고 하니까
엄마가 동생은 아기라서 안된다고....

저는 저대로 저 사건이 진짜 빡쳤는데 동생도 자기 나름대로 빡쳤다고 하더라구요
엄마가 자기는 손도 발도 없는 병신인줄 알고 혼자서는 아무것도 못 해서 전부 다 엄마가 해줘야 되는줄 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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