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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생각난건데 몇년전 회사다닐때 지나가는 여직원의 향수냄새가 좋아서
게시물ID : freeboard_1897880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결제확인(가입:2013-10-15 방문:2146)
추천 : 5
조회수 : 443회
댓글수 : 7개
등록시간 : 2020/04/07 10:48:10
흠흠 맡다가 향수냄새 조으다~~~~
그랬더니 그 여직원도 자기가 제일 좋아하는 향이라고 그러는거에요ㅋㅋ

그래서 그거 조말론 넥타린허니블러썸! 맞져!!! 그러고 여직원은
꺄악 알아챘냐고 둘이 동동거리고 좋아하는데 근처 책상에 앉아서 업무보던
20대 중반 남직원의 ??????하던 얼굴이 생각나네욬ㅋㅋ

뭐...뭐지?? 지나가다 냄새맡은 걸로 브랜드에 제품명까지 맞췄어????? 하던ㅋㅋㅋㅋㅋ


아 그러고보니 그 전에 카페 할 때 단골 여자손님이 네일을 하고 왔더라구요.
온몸에 타투하고 맨날 조깅하다 들르던 손님이었는데 이쁘게 옷입고 손에 
청록색 단색으로 칠하고 왔길래 어머 손톱색깔 너무 이뿌다 오늘 무슨 일 이쒀여??

그랬더니 남친 부모님 보러 간다고ㅋㅋㅋ 옆에 남친이 으쓱하고 인사하구요
축하한다고 좋아하실 거라고 덕담해주면서 그 손톱색깔 너무 이뻐요!! 너무너무
맘에 드는 색깔이얌 에씨 터코이즈 앤칼립소 맞지!!!!

그랬더니 그 여자분도 꺄악 맞아맞아 내 최애얌ㅋㅋㅋ 이러고 서로 좋아하는데
남친분께서 옆에서 wtf???????? 뭐지뭐지??? 보기만 하고 브랜드랑 색깔명을
맞췄어????? 이러고 계셨었던 기억이 나여ㅇㅇ



물론 요새는 집안에 락다운된지 한달이 다 돼서...ㅎ...ㅎㅎ......
화장이 뭐에요?? 먹는거??? 급임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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