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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방가면 느껴지는 세월의 무게
게시물ID : freeboard_2021403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Re식당노동자
추천 : 6
조회수 : 1022회
댓글수 : 8개
등록시간 : 2024/02/22 11:01:18
20년 전 노래방에서 부르던 노래...

지금도 우리 모임에서는 최신곡이고 히트곡임.

쿨 노래 누가 선곡하면 알아서 포지션 잡음.

영턱스클럽 노래 선곡해도 알아서 포지션 나옴.

H.O.T.랑 젝키노래는 못부름.

그날 한명 안나와서 네명이서 불러야해서...

그래서 태사자로 합의봄 ㅇㅇ

나 그와중에 멜로망스 노래 선곡했다가 탬버린으로
머리맞음

"이새끼가 어디 간드러지는거 불러 임마!!"

라는 외침과 함께.


아픈 머리를 문지르며
뱅크의 '가질 수 없는 너' 를 선곡하자
그제서야 따봉들을 날리며 "크으 이거지" "뭘 좀 아네"
같은 말들을 함. 


야 이 노친네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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