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프리미엄 사용중입니다. 화면을 꺼도 음악이 계속 나오고 광고도 없어서 좋아요.
그런데 유튜브 음악 앱이 따로 있는 것 알면서도 뭐 다를까 싶어서 안 쓰다가 이번에 딸이
3만원짜리 브리츠 4000 해드폰을 샀는데 내가 색이 예쁘다고 하자 내가 쓰던 검정색 3000과
바꿔 줬습니다.
그리고 이 헤드폰으로 뮤직앱을 통해 음악을 들으니 정말 너무 좋군요.
3만원 짜리 헤드폰도 이렇게 좋게 들리는데 뱅앤 울롭슨은 도데체 ㅇ얼마나 환상적인 음악을 들려줄까
싶어서 나중에 청음샾에 갈 기회가 있으면 꼭 한 번 들어 보고 싶네요.
지금 퀸의 돈 스탑 미 나우를 듣고 아까는 산책하면서 마크 앤써니의 음악을 들었거든요.
춤도 못추면서 몸이 절로 움직여지는 아....너무 좋구나.아이라이크 쇼팽을 듣고 람바다로 넘어 갑니다.
라 이슬라 보니타 들을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