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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주민 초고압 송전선로 추가 설치 움직임에 반발 확산
게시물ID : fukushima_4162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pema(가입:2014-01-15 방문:418)
추천 : 0
조회수 : 297회
댓글수 : 0개
등록시간 : 2017/05/16 09: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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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환경운동연합 김효영 사무국장은 "신울진 원전과 연결된 동부구간 선로가 평창군 봉평면과 인접한 횡성군 둔내면까지 오는 것으로 확정되면 이는 송전선로가 횡성군을 통과할 수밖에 없는 것"이라며 "동부구간부터 확정한 뒤 하자는 것은 송전탑 건설을 강하게 반대하고 있는 횡성지역을 압박하는 여론 조성을 위한 꼼수"라고 지적했다.

횡성군송전탑반대대책위원회와 횡성환경운동연합, 전국송전탑네트워크는 대선이 끝나는 대로 횡성에서 다시 송전탑 건설반대 기자회견을 하기로 했다.  

김 사무국장은 "횡성이 전국에서 가장 많은 송전탑이 세워져 있는데도 또다시 초고압 송전탑 건립이 추진되고 있다"며 "다음 세대에게 청정 횡성을 물려 주기 위해 더 이상의 송전탑 건설 계획은 백지화돼야 한다"는 입장이다.   
출처 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001&aid=0009247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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