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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전오염수 하루 150t 발생…완전 수습까진 30년 `험로`
게시물ID : fukushima_4187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pema(가입:2014-01-15 방문:399)
추천 : 0
조회수 : 548회
댓글수 : 3개
등록시간 : 2017/06/16 07:1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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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호기만 폐연료 추출 작업이 완료됐을 뿐 겉보기에는 상대적으로 멀쩡해 보이는 2호기는 아직 내부 조사조차 제대로 진행되지 못한 상태다.

인류 역사상 최악이라는 4기의 원전 사고를 수습하기에 6년이라는 시간은 촌각에 불과했다.   

원전 용지에는 도쿄전력 직원을 포함한 7000여 명이 사고 수습을 위해 투입돼 있다.

방사능이 뿜어져 나오는 원전 내부에 흘러드는 오염수를 처리하는 것이 급선무다.

동토벽을 설치하고 상류 지하수를 퍼올려 사고 초기에 비하면 크게 줄어들기는 했지만 지금도 하루에 100~150t 정도 오염수가 나오고 있다고 도쿄전력 관계자는 전했다.

지금까지 저장된 오염수는 99만t에 달한다. 저장탱크에 보관 중인 오염수를 어떻게 처리할지는 아직 결정되지 않았다.   

최종 폐로까지 가는 경로는 더욱 험난하다.

도쿄전력 대외커뮤니케이션 담당 오카무라 유이치 부장은 "오염수 처리와 함께 30년이 걸리는 폐로 작업을 진행해야 한다"고 말했다.

올해 들어 원전 2~3호기 내부 조사를 시작했지만 어떤 상태인지 아직 정확히 확인되지 않았다. 
출처 https://www.google.co.kr/amp/m.mk.co.kr/news/amp/headline/2017/3927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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