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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발전이 저비용? 일 최초 재처리시설 해체 비용 ‘8조원’
게시물ID : fukushima_4190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pema(가입:2014-01-15 방문:418)
추천 : 0
조회수 : 491회
댓글수 : 1개
등록시간 : 2017/06/17 09:3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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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최초의 사용후 핵연료 재처리 공장인 ‘도카이 재처리 시설’ 해체에 70년의 시간과 8000억엔(약 8조원)이라는 막대한 비용이 들어간다는 추정이 나왔다. 일본 정부는 2011년 동일본대지진 당시 후쿠시마 제1원전 방사능 누출 사고를 계기로 노후 원자력발전소에 대한 폐로를 추진하고 있는데, 막대한 폐로 비용은 전기료 등의 형식으로 국민이 부담한다. ‘저비용의 에너지원’이라는 원전 신화의 어두운 그림자가 현실로 나타나고 있다.
 
일본 정부는 후쿠시마 원전 사고 이후 전국의 모든 원자로 가동을 중단했지만, 2012년 말 아베 신조 총리 재집권 이후 원자력규제위의 심사를 통과한 원자로의 재가동을 허용했다.
출처 http://m.hani.co.kr/arti/international/japan/791878.html#cb#csidx634984d7071a3359c679748d92cf4e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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