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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사능 물질은 만년 이상.
게시물ID : fukushima_4618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남기선짱(가입:2015-07-23 방문:207)
추천 : 0
조회수 : 545회
댓글수 : 0개
등록시간 : 2019/08/18 01:03:17
방사능 물질 중에는 만년 이상 반감기가 가는 물질도 많습니다.  방사능 물질에는.  번호 매겨지는데요. 
같은 세슘이라도 수 십 수 백 종이 나 올 수 있지요. 
반감기가 전 부 다 다릅니다.  만년이상 가는 물질도 많이 있지요.  
후쿠시마는 사실상 체르노빌 처럼  회생 불가능이죠. 

후쿠시마를 왜 체르노빌처럼 땅파 묻고  막아 두지 않을까요. ? 
그건 더 큰 재앙이지요.  후쿠시마를 체르노빌 처럼 땅에 파묻을 수가 없지요. 후쿠시마는 바다와 맞닿아 있고.  땅에 묻었다간 지하수가 바다로 흘러내려 가게 됩니다.  일본의 동쪽 바다는 끝장나게 되는 것이죠. 

그렇기 때문에.  회생이 불가능한 후쿠시마 원전을. 
그나마 방사능이 덜 나오게 하는 방법으로  계속 바닷물로. 플로토늄의 열을 식히는 방법 밖에 없는 것이죠. 
그리고 바닷물이 계속 오염되는 이유는 플로토늄을 보호하는 방어벽 장치가 깨져 있으니  오염 되는 것일테구요.  그 오염수를 계속 모으고 있을테구요.  

언제 끝날지 모르는 방사능 물질이 계속 나오는 것이죠.  

만약에 사고 가 더 커지면 ?  

후쿠시마원전 가까이엔 폐기 된 플로토늄 연료봉들도 있지요. 폐기된 녀석들은 좀 열을 덜 뿜는 애들이지만.  
만약에 폐기된 저장소 까지 파괴되면 ? 
 그 방사능 양은 지금 보다 몇 백배가 될지 ?   

어마무시하네요.  

우리나라도 탈원전 해서 대체에너지 발전소를 많이 지어야 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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