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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후쿠시마 소아 갑상선암 67배..아이들이 사라진 마을 외
게시물ID : fukushima_4629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pema(가입:2019-04-13 방문:222)
추천 : 1
조회수 : 411회
댓글수 : 0개
등록시간 : 2019/09/28 07:4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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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9월 27일 관찰자가 고른 탈핵 에너지전환 관련 기사>

[칼럼] 지금처럼 먹고 쓰면 '환경 재앙' 어찌 피하랴 (노컷뉴스)
https://news.v.daum.net/v/20190926170307568
- "온실가스 최대 배출국인 미국과 중국 등 강대국을 중심으로 세계 각 나라들이 경제 성장과 도시화에 눈이 멀어 지금처럼 환경을 파괴한다면, 금세기 안에 그 위험의 부메랑은 우리와 우리 자손들을 겨냥할 것이다. 자연 재앙의 부메랑은 나와 내 가족, 내 주변인, 그리고 국가, 민족이 겪을 불행이다."

[제현주의 굿 비즈니스, 굿 머니]미래에서 온 메시지 (경향신문)
https://news.v.daum.net/v/20190926210341762
- “할 수 있는데도 하지 않는 어른들과 정부의 방관으로 내 미래가 망가지는 것은 용납할 수 없다. 당신들이 무슨 권리로 내 미래를 망가뜨리는가”

툰베리 만큼 화난 한국 10대도 '등교 거부' (서울신문)
https://news.v.daum.net/v/20190926185102194
- “정부와 정치인들이 기후 위기에 대한 제대로 된 정책을 시행하고 있지 않은 상황에서 우리가 책상에만 앉아 있으면 아무것도 바뀌지 않는다고 생각해요. 저희도 정말 학교로 돌아가고 싶어요.”

<뉴스G> 지구촌 청소년들의 릴레이 시위, 기후파업 (EBS)
https://news.v.daum.net/v/20190926183958837
- "어른들에겐 미래가 있었다. 우리에게도 미래가 있어야 한다"

초등학생들 수업 대신 '파업'에 나선 이유 (노컷뉴스)
https://news.v.daum.net/v/20190926151802974
- "전 세계적으로 청소년들이 기후위기 비상행동을 하고 있고 오는 27일에는 서울 광화문에서 청소년들이 기후 시위를 한다고 알고 있는데 울산에서는 이런 행사가 없어 학생들의 의견을 받아 행사를 열게 됐다"

도대체 어떻게 그럴 수 있습니까 (가톨릭뉴스)
http://m.catholic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1758
- "기후위기 비상행동은 새로운 삶의 전환을 요구합니다. 생태적 회개를 요구합니다. 지속적인 변화를 이루는 데에 필요한 생태적 회개는 공동체의 회개이기도 합니다."

피조물 보호와 우리의 지구를 위한 미사 (가톨릭평화방송)
http://m.cpbc.co.kr/news/view.php?cid=763209&path=201909
- "네 마음을 다하고, 네 목숨을 다하고, 네 힘을 다하고, 네 정신을 다하여 하느님과 이웃을 사랑해야 한다는 성경 말씀대로 지구를 살리고 피조물을 보호하기 위해 노력하자"

'기후투사' 그레타 툰베리...'대안 노벨상' 수상 (그린포스트코리아)
http://www.greenpostkorea.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9467
- “나는 우리가 사는 세상을 지키기 위해 행동하기로 결정한 어린 학생과 젊은이, 모든 연령대 성인들이 참여하는 전 세계적 움직임의 일부분일 뿐이다”라면서 “상을 받을 사람은 내가 아니다”

[사실은] "후쿠시마 방사선량, 서울 수준"..일본의 꼼수 (SBS)
https://news.v.daum.net/v/20190926204811495
- "이런 현실 다 외면하고 수치가 낮은 동네만 골라서 서울이랑 비슷하다고 주장하는 게 과연 일본이 강조하는 과학적인 정보 제공인지 묻지 않을 수 없습니다."

[뉴스줌인] 주한 日 대사관, '방사선량' 공개.."교묘한 왜곡" (KBS)
https://news.v.daum.net/v/20190926214837486
- "이 수치는 환경방사선량이라고, 일본 대사관 스스로도 밝혔듯이 날씨에 따라서도 수치가 많이 달라질 수 있는데, 전문가들은 이 수치만 가지고 안전하다 아니다 말할 수는 없고, 중요한 건 토양이나 지하수에 남아 있는 방사성 물질인데, 공개된 수치에는 반영되지 않았을 가능성이 크다고 합니다."

[르포] 日 후쿠시마 소아 갑상선암 67배..아이들이 사라진 마을 (KBS)
https://news.v.daum.net/v/20190926214703453
- "소아 갑상선암은 (1년에) 100만 명 가운데 한명 꼴 정도로 극히 낮은 확률로 발병하는데, 후쿠시마 지역 조사에서 200여 명이 발병한 건 많은 겁니다."

[기자수첩] 에너지전환용 시장제도가 필요하다 (이투뉴스)
http://www.e2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14929
- "10년이면 강산도 변한다고 한다. 그런데 10년 전이나 지금이나 그대로인 것도 있다. 한국의 에너지산업과 시장 얘기다. 경제성장에 따라 외형만 커졌을 뿐 공기업 독점 구조, 경직적인 시장제도, 빈번한 정치개입 등은 그대로다. 방송‧정보통신‧금융처럼 시시각각 지형을 달리하며 진화를 거듭해 온 산업들과 대비된다."

원전 건물 공극 94%가 한빛원전 (광주일보)
http://m.kwangju.co.kr/article.php?aid=1569527400677973006
- "원전 건물에서 발견된 공극(孔隙)의 대다수가 영광 한빛원전에 몰려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원전은 기후위기 대안이 아닙니다” (단비뉴스)
http://m.danbi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2223
- “내년 총선이 얼마 안 남았는데, (정치인들이) ‘우리 미래를 위한 전기요금 인상’ 같은 정면대결을 해야 한다”며 “특히 사회적·환경적 비용을 반영해서 산업용 전기요금을 현실화해야 에너지효율 관련 산업과 재생에너지산업이 커질 수 있다”

김해환경단체, 日 원전 오염수 태평양 방류 규탄 (경남매일)
http://www.gnmaeil.com/news/articleView.html?idxno=427493
- "김해에서 활동하는 (사)한국해양환경문화보존협회(이하 해양보존협회)는 26일 오전 9시부터 부산 일본 총영사관 정문에서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태평양 앞바다 방류 웬말이냐?’란 내용의 현수막을 내걸고 1인 시위를 펼쳤다."

"사용후핵연료 놔두고 원전 안전? 대국민 사기극" (오마이뉴스)
https://news.v.daum.net/v/20190926203601286
- "십수 년 전부터 원전의 가장 큰 문제인 사용후 핵연료와 고준위방사성폐기물 문제를 제쳐놓고 원전은 안전하고 값싸고 깨끗한 에너지라고 하는 건 심하게 말하면 대국민 사기극이다."

"도쿄올림픽 경기장 방사능 출입금지 수준" (서울신문)
https://news.v.daum.net/v/20190926191111751
- "해당 지도는 원전 사고 이후 방사능 오염 정도를 측정하는 일본 시민단체 ‘모두의 데이터’가 공개한 자료로 제작됐다. 올림픽이 열리는 도쿄신국립경기장과 사이타마스타디움은 ‘자발적 대피지역’으로, 이바라키스타디움과 미야기스타디움은 ‘방사선 관리구역’으로 나타났다. 이 분류는 체르노빌 원전 사고 때 방사능 위험지역을 4단계로 구분한 것에 따랐다."


<2019년 9월 24일 관찰자가 고른 탈핵에너지전환 관련 기사>

"기후위기 행동이 대학가서 할 일인가요?" (한겨레)
https://news.v.daum.net/v/20190924050607343
- “과학자들은 지구 온도가 산업화 이전보다 1.5도 이상 올라가면 인류에게 어떤 일이 벌어질지 예측할 수 없다고 말해요. 그런 불확실한 상황에서 지금의 어른들이 ‘너희들은 조금만 기다려’라고 말하는 것은 우리 미래를 놓고 도박을 하는 것이라고 생각해요. 지금이 바꿀 수 있는 마지막 시간이고, 우리가 지금 지구의 마지막 세대니까요.”

[박래군 칼럼]'기후악당국가' 대한민국 (경향신문)
https://news.v.daum.net/v/20190923210907713
- "수십년 내에 닥칠 기후재앙으로 자신들은 미래를 꿈꿀 수 없게 되었는데 기성세대들은 너무 안이하다는 것이다. 그랬던 그들이 다시 오는 9월27일 세계의 청소년들과 연대하는 기후 파업을 벌인다. 학교를 가지 않고 광화문 일대에서 기후위기를 알리는 비상행동에 나선다."

日 기업, 방사성물질 제거 작업에 베트남 실습생 투입 (KBS)
https://news.v.daum.net/v/20190923214053153
- "너무 무서워서 안 간다고 했지만, 강제로 가라고 했습니다. 안 가면 베트남으로 돌려 보내겠다고 했습니다."

일 내부도 비판 목소리.."부흥 올림픽이 부흥 방해" (JTBC)
https://news.v.daum.net/v/20190923212416920
- "여성과 어린이들이 돌아오지 않는다. 후쿠시마가 안전하다고 생각하는 주민은 거의 없다"고 고백했고, "부흥 올림픽이란 명분 아래 원전 사고의 실태를 감추고 있다"

[사실은] 日 올림픽 열리는 도쿄, 방사능 안전지대일까? (SBS)
https://news.v.daum.net/v/20190923211538800
- "오늘(23일)은 내년 올림픽이 열리는 도쿄로 가보겠습니다. 후쿠시마에서 멀리 떨어져 있는 일본의 수도 도쿄 역시 방사능 위험이 있다는 걱정이 나오고 있습니다."

"지구가 성났다" 유엔서 기후행동정상회의..트럼프 '깜짝 참석'(종합) (연합뉴스)
https://news.v.daum.net/v/20190924053257616
- "자연이 성났다. 자연이 전 세계에서 분노로 반격하고 있다"면서 "우리가 긴급히 삶의 방식을 바꾸지 않으면 삶 자체를 위태롭게 할 것"

교황 "기후변화 대응 더 노력해야..아직 시간 있어" (연합뉴스)
https://news.v.daum.net/v/20190924021924249
- "상황이 좋지 않고 지구는 고통받고 있지만, 기회의 창은 여전히 열려 있다"며 "우리에겐 아직 시간이 있다. 이 기회의 창이 닫히게 놔두지 말자"

[인터뷰] 김종화 신부 "기후악당 대한민국…정부와 기업, 과감히 에너지 전환해야" (가톨릭평화방송)
http://m.cpbc.co.kr/news/view.php?cid=762856&path=201909
- "세계가톨릭기후행동은 회칙 <찬미받으소서> 행동하기를 촉구하셨던 프란치스코 교황님의 요청에 의해서 전 세계적으로 만들어져 있고 한국에서도 이제 본격적으로 10월부터 그 출범식을 준비할 예정입니다."

"온실가스 이대로라면 지구 기온 3.4도↑" 유엔의 경고 (JTBC)
https://news.v.daum.net/v/20190923211019725
- "오늘(23일) 밤 유엔에서는 지구 온난화에 따른 재앙을 막기 위한 정상 회의가 열립니다. 지금처럼 온실가스를 뿜어대면 앞으로 3.4도까지 기온이 오를 수 있다는 경고가 나온 상황인데요."

[시론] 멸종 저항의 시대, 재생에너지 100% 사회로 / 양이원영 (한겨레)
https://news.v.daum.net/v/20190923180604846
- "그렇다고 멸종을 앉아서 맞이하는 암울함만 있는 것은 아니다. 영국의 한 단체인 ‘멸종 저항’(Extinction Rebellion)의 이름에서 보듯이 인류는 멸종조차도 저항하는 의지와 힘을 지녔다. 그리고 기술 진보는 희망을 보여주고 있다."

"지구 지키자"…160개국 4백만 명, 한목소리 (OBS)
http://m.obs.co.kr/news_view.php?id=1178959
- "기후변화의 심각성에 결국 청년들이 나섰습니다. 지구와 자신들의 미래를 지키기 위해 기후변화대응책을 촉구하며 160개 나라 4백만 명의 청년들이 거리로 쏟아져 나왔습니다."

“기후 비상선언 선포하라” (시민사회신문)
http://m.ingopress.com/news/articleView.html?idxno=27653
- "현재까지 60여개국에서 약 400만명이 참여한 사상 최대 기후 시위인 9월 20-27일 국제기후파업(Global Climate Strike) 주간에 맞춰, 한국에서도 21일 서울 대학로를 비롯한 전국 각지에서 대규모의 기후행동이 개최됐다."

“언젠가는 해가 뜨지 않겠냐..." (시민사회신문)
http://m.ingopress.com/news/articleView.html?idxno=27638
- "그동안 주민들은 원전 앞에서 살면서 몸속에서 방사성물질인 삼중수소가 계속 검출되고 갑상선암이 발병하는 등 고통을 호소해 왔다. 주민들은 원전과 너무나 가깝게 살고 있어 방사능 피폭이 발생하기 때문에 조금이라도 안전한 곳으로 이주하기를 희망했다."

서울시, 저층주택 에너지절감모델 발굴 경진대회...총 상금 1억원 (전기신문)
http://m.electimes.com/article.php?aid=1569205412186539002
- “이번에 최초로 시행하는 저층주택 에너지절약 경진대회를 통해 저층주거지의 자발적인 에너지절약 생산 문화를 촉진하고 우수모델을 발굴하는데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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