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판 즐겨찾기
편집
드래그 앤 드롭으로
즐겨찾기 아이콘 위치 수정이 가능합니다.
대도서관에게 점점 실망감이 늘어간다.
게시물ID : gametalk_179837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지골레이드(가입:2013-11-05 방문:972)
추천 : 35
조회수 : 26483회
댓글수 : 154개
등록시간 : 2014/05/15 11:25:23
아마도 새로 집을 사고 라디오 방송을 출연하고부터인 것 같은데,
요새 방송들을 보면, 너무 성의가 없어진 게 눈에 보인다.

예전부터 영어 게임이나 스토리가 중요한 게임들은 잘 안 어울리긴 했지만
그래도 나름 여기저기 들쑤시고 다니면서 게임을 파악하려고 노력하는 모습이 보여서 참 좋았는데,
요즘 들어 하는 게임들 보면 지문이나 자막 놓치는 건 뭐 다반사고
말로는 "대도서관은 일본 RPG 마니아여서 선택지를 다 가보지 않으면 못 견딘다"면서도
스토리가 조금만 꼬이거나 진행하는 데 장벽이 높아지면 바로 짜증내면서 관둬버린다.
예전보다 말도 훨씬 험하게 하는데, 욕만 안 한다 뿐이지 언사가 엄청 거칠어졋다.
게임이 조금만 자기 원하는 대로 안 흘러가면 투덜투덜투덜...

"게임 재밌게 해주는" 게 컨셉인데, 요즘엔 보다 보면 적잖이 눈살 찌뿌려지는 장면이 많다.

물론 여전히 동류 중에 가장 게임 재밌게 하는 건 여전히 맞고
수다 영상을 보면 여전히 대도의 가장 중요한 부분은 여전하다는 건 느껴지지만,
게임 하는 내내 투덜거릴 거면 그냥 하루 쉬었으면 좋겠다.
유투브 타이틀처럼 "맛깔나게 게임 대신" 해줬으면 하네.
전체 추천리스트 보기
댓글쓰기
리스트 페이지로
데이터절약모드
◀뒤로가기
PC버전
맨위로▲
공지 운영 게시판요청 자료창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