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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한테는 잘 안하는 부끄러운 이야기
게시물ID : gomin_1701060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익명Y2VkY
추천 : 1
조회수 : 390회
댓글수 : 3개
등록시간 : 2017/04/21 22:2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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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회사에서 옆부서 팀장님이 사무실로 들어오면서
    -아니왜 물이 안나오지 ??이상하네
    -오늘 단수래요(옆부서직원)
       분명 난 저말을 다 들었는데
    급똥으로 화장실을 가서 똥을싸고 물을 내렸는데

    잉?? 아맞다


    별로 고민도 하지않고 심바처럼 휴지로 그분을 들어올려
    쓰레기통에 버리고 

    업무복귀


    뭐 그렇다고요 .. 
    출처 당신은 분명 무언가 생각나 글을적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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