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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누구인가?
게시물ID : gomin_1705807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jpmc3
추천 : 0
조회수 : 328회
댓글수 : 0개
등록시간 : 2017/05/21 14: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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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누구인가? 정체성 혼란을 겪고 있는 여러분에게 작은 도움이 되길.
 
1. 나는 누구인가
 
나라는 존재는 지구별에 태어난 유일하고도 독창적인 존재다. 아버지의 유전자와 어머니의 유전자가 결합해서 나라는 유전자가 성립이 되었다. 독창적이고 유일한 존재. 이게 바로 나의 정체성이다. 정체성을 혼란을 겪는 사람들은 대다수가 내가 반사회적인가? 나의 뿌리는 어디인가?를 찾는다. 우리는 어디에서 태어나고 어디에서 죽는지 아무도 모른다. 인류의 시초를 아는 사람이 없다. 뿐만 아니라 인류의 멸망에 대해서 아는 사람이 없다. 그런 질문은 사실 무의미한 질문이다. 인류적 관점에서 보면 그냥 유전자 일뿐이지. 누구의 아들 누구의 딸로 보는게 우리나라 사회인데 실상 누구의 딸 아들이 중요한게 아니라 내가 중요하다. 나의 특성과 능력 기질 성향이 나의 정체성이지 아버지 어머니가 누구냐를 따지는게 후진적 사회이다. 후진적 사회에서는 재산을 혈연으로 물려주기 때문에 그게 정체성이 된다. 하지만 고등적 사회 선진화된 사회일수록 재산은 능력으로 쟁취하고 그게 바로 정체성이 된다.
 
2. 재산적 정체성
 
우리나라 사회는 상속사회다. 부정못한다. 정치도 경제도 모두 상속이다. 누군가의 아들 누군가의 친구 누군가의 끌어짐으로 인해서 신분상승이 이루어지는 거다. 혼자서 잘해서 잘된 케이스 이제는 없다. 과거에는 있었다. 하지만 현재는 개천에서 용나는 건 불가능하다. 이유는 간단하다. 기회가 균등하지 않기 때문이다. 예전에는 다 같이 못살아서 같은 교재 같은 공부과정을 거쳤다. 그리고 같은 시험을 쳤다. 개천에서 용나는게 가능했다. 하지만 현재는 어떤가? 아버지 어머니의 경제력에 따라 신분이 결정된다. 그게 대한민국 사회의 민낯이다. 아버지 어머니가 서울대이면 자식이 서울대 일 가능성이 높다. 이유는 아버지 어머니의 경제력과 교육열 유전자에 따라서 그 자식의 미래가 결정되는 사회에서 살고 있기 때문이다.
 
실상 재산적 정체성은 사회의 경제 시스템에 따른 것이다. 경제 시스템이 강조하는 능력에 따라 부의 기회를 잡는 것이다. 노력과 성실 근면으로 경제적인 부를 쌓는 시대는 갔다. 그런 시대는 오지도 않을 것이고 다시는 그런 것을 강조하기 힘들다. 왜냐하면 미래시대에는 무인화 공장과 무인화 시스템이 근간이 되기 때문이다. 개인의 노력으로 부를 쌓는 건 불가능하다고 보면 된다. 개인의 노력이 아닌 시스템이 원하는 사람 시스템이 할수 없는 일을 하는 사람이 경제적 부를 창출한 것으로 보인다.
 
3. 성적인 정체성.
 
우리나라 사회 통념상 남자가 여자를 좋아하는 거다. 하지만 남자 - 남자 여자- 여자 동성애 개념에 대해서 그렇게 부정적일 필요는 없다. 그것도 하나의 선택이므로. 사회 구조상 성을 선택한다. 남자가 많으면 한 여자와 살고 여자가 많으면 한 남자와 많이 산다. 사회의 구조상 그렇게 되는 거다. 그런데 이게 깨지는게 더 이상 성을 기반으로 한 노동력 생산이 그 사회의 건강함을 말하지 않을 거다. 현재도 남성의 근력은 기계의 근력에 비해 하잘것이 없다. 과거 남성의 근력은 노동력이 필요한 시대에 유용했지만 근력이 뛰어나다고 생산력이 강화되는건 아니다. 남성의 근력은 이제 헬스장에서 육체미를 과시하는 정도 일뿐이지 과거처럼 절대적인 요건으로 성립되기 어렵다. 어떠한 시대가 도래하느냐. 사람과 기계의 섹스가 오는 시대가 도래한다. 이제까지 섹스는 사람과 사람사이의 것이었다. 기독교 사회나 유교사회에서 남색이 증오되었던 이유는 출산이 상실되므로 노동력 상실을 가져오기 때문이다. 이는 국가에 유리한 일이 아니었다. 그렇기에 증오되었으나 이제 미래시대에는 더 이상 출산포기가 노동력의 상실로 이어지지 않는다. 인간의 시대가 아니고 기계의 시대가 오기 때문이다. 기계의 시대가 오면 인간은 자기가 원하는 외양의 스펙을 가진 기계와 섹스하게 된다. '성'과 출산은 선택적 이게 되며 국가 공동 전체의 사회 시스템으로 이루어지는 시대가 도래한다.지금 우리가 시대가 살고 있는 이시대는 사람이 사람의 노동력으로 지배하는 마지막 시대가 된다. 이게 무슨 소리냐 하면 생산 소유 분배 모든 것이 사람의 손으로 이루어졌다면 우리 이후의 세대. 현재 5살이 30대 초 중반이 되는 시기가 오면 사람보다 기계의 노동력으로 생산 소유 분배가 이루어지는 시대가 된다.
 
4. 그럼 나는 누구이고 나는 무엇을 하고 나는 어떻게 해야 하는가
 
자기 자신을 규정하는 거다. 자기가 자신을 어떻게 규정하느냐는 자신의 결정에 달린거다. 지팔자 지가 꼬는 거다. 남들이 결정할수 없다. 자신이 결정한 것이 자신이 된다. 자신의 말과 행동이 자신이 된다. 그게 바로 정체성이다. 수 많은 시행착오끝에 자신을 아는 거다. 나는 어떤 것을 좋아하고 어떤 것을 싫어하는지 내가 무슨 재능을 타고 났는지 알면 된다.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건 재능이다. '재능'이 제일 중요하다. 어떤 사람은 노력하면 다 된다? 그렇지 않다. 어떠한 자질을 가지고 있느냐가 중요하고 그리고 환경이 중요하다. 재능과 환경을 알면 성공이 보인다. 자기 자신만이 가지고 있는 재능을 찾아내느냐 못 찾아내느냐. 빨리 찾느냐 늦게 찾느냐가 중요하다. 빨리 찾아내면 성공하고 늦게 찾아내면 고생한다.
 
그것을 어떻게 하면 찾아내느냐. 아주 쉽다. 해보면 된다. 해보고 나서 아니다 싶으면 빨리 포기해라. 그것이 건강에 좋다. 그게 인생의 지름길을 찾아낸다. 모든 사람이 모든 것을 잘할수는 없다. 보통 사람보다 떨어지는 부분도 있고 잘하는 부분도 있다. 공부는 잘하지만 운동을 못할수 있고 돈은 잘벌지만 성적인 능력은 떨어질수 있다. 그 과정에서 '결핍'을 빨리 인정하고 자신이 잘하는 부분에 집중해야 한다. 못하는 건 어쩔수 없다.
 
자신이 잘하는 것에 집중하고 환경의 도움을 받으면 고생 덜한다. 그리고 자신이 누구인가에 대해서 별 고민하지 않는다. 나는 누구이고 나는 무엇을 하고 나는 어떻게 하느냐는 바로 자신이 어떤 사람인줄 아는 거다. 자기 자신을 아는 것은 자기 자신이다. 조건이냐 사랑이냐 고민하는 많은 사람들에게 나는 이렇게 말했다. 너가 어떤 사람인지 아느냐에 달렸다고. 사랑없이 돈만 많이주면 사는 사람도 많다. 반대로 사랑 없으면 죽는 사람도 많다. 자기 자신이 사랑없이 못 사는 사람인가 물질 없이 못 사는 사람인가를 알아야 답이 나온다.
 
결론
 
자기가 어떤 사람인지 알아야 한다. 어떤 사람인 줄 알면 나는 누구이냐 라는 해답을 얻을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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