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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물ID : gomin_1762870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익명aWhva
추천 : 1
조회수 : 248회
댓글수 : 0개
등록시간 : 2018/12/15 07:2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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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간은 참 빨리도 지나간다.
    더 나아진것도 모자란것도 없이 그냥 그렇게..
    한 해가 지났는데
    나는 아직도 당신의 그 무거웠던 한숨소리가 느껴진다.
    한없이 나를 나락으로 떨어뜨렸던..
    항상 나는 숨을곳이 필요했지
    매 순간 울고싶었거든
    우리사이에 믿음이 흔들릴때마다 난 내 탓을 했었는데
    내 잘못이 아니였단걸 깨닫기까지 일년이 걸렸다.
    버려진 유기견같았어
    어디로 가야할지도 뭘 해야할지도 모르겠어서
    버려진 그 자리에서 계속 맴돌다가 알게됐지
    난 그저 잠자리 상대일 뿐이라는걸..
    2년동안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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