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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고민글 올렸던 사람입니다.
게시물ID : gomin_1762879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익명Z2ZpZ
추천 : 4
조회수 : 367회
댓글수 : 2개
등록시간 : 2018/12/15 13:1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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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m.todayhumor.co.kr/view.php?table=total&no=14661325&page=1


저때 일용직근무를 하려했었는데 운이 좋게도 다른일을 구하였습니다. 강남에 있는 문구매장에 근무를 하게 되었습니다.

몇몇분들의 응원글 덕분에 힘이 나네요!

잔고가 10,300원이라 당장 교통비와 밥값때문에 머리가 아프지만 안되면 어떻게든 다니려구요.

어떻게든 버티다가 휴무날 잡히면 물류센터라도 다녀오려구요.

막상 시작하니 기분 좋고 그렇긴한데 경제적인측면은 그닥 좋지않네요.

어찌되었든 제가 자초한 상황이니...  누굴 탓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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