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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정쩡하게 잘생긴..어디가서 못났다는 소리안듣는 남자
게시물ID : gomin_1786545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easy향(가입:2011-11-13 방문:1083)
추천 : 2
조회수 : 675회
댓글수 : 2개
등록시간 : 2021/01/23 01:15:07
사람을 외모로판단하는건 나쁘지만,

객관적으로 잘생김의 10점 만점에 6~8되는분들중.

연애가 쉽지않다, 내가 좋아하는여자는 내눈에 10점인데 나는 그렇지 못하다는분들... 은근있죠?

외모에 자신감이 있지도 없지도 않은분들 !!  그분들에게 해주는 

아재의 연애 조언 입니다

저역시 마찬가지로 위에 해당되는 사람입니다.

한번씩 인생에 여자가 먼저다가온적도 있겠죠?
본인이 들이댄적도 있을거고..

근데 다가온여자는 맘에안들고, 본인이 대쉬했는데 차였던분들.
그런분들 은근히 있을겁니다

.근데 아직 여친 없는분들  참고하세요.


나쁜남자되지말고, 자기가 좋아하면 이것저것 재주지말고 잘해줍시다
사랑표현도 열심히 합시다.

근데 상대방이 어떠한이유던 거부한다?
그럼 쿨하게 떠나십쇼.

그순간힘들고 개같은거 버티세요.
그럼 그분들에게 연락옵니다.


매달리지말고 구차하지말고 쿨해보세요!!

그럼 분명 기회옵니다. 

 당신들정도의 외모를 갖고있는데 꾸준히 사랑주는남자 
많지않거든~    

그니까 자신감 갖으라고요.
나도 지금 만나는분 10번차이고 만나고있고,

끝까지거절한분들, 아직도 가끔 연락도오고 후회한다고 말합디다.


술취해서 말에  순서가없는데
자신감 갖으라고.. 님들 잘나고 좋은사람이니까.
좋아하면 끝까지하고 안되면 쿨해보라고..
그럼 반드시 좋은결말있다고... 얘기하고싶어서

오랜만에 로긴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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