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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에 상처가 너무커요
게시물ID : gomin_1801172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이장조학수
추천 : 0
조회수 : 2385회
댓글수 : 5개
등록시간 : 2024/02/18 15:07:36
안녕하세요 5살남 1살여아를 키우는 맞벌이 엄마입니다.

다름이아니라 친정문제로인해 문제가있었으나 문제는 신랑이 너무 오만하고 남보다 못한 문제로인해 제가 너무상처를 받았습니다. 이번 명절에 친정집에서 신랑이 맘에 안 고 욕을한 시점부터 시댁부모님의 통화 그리고  그간 나에게 했던 행동들이 마음의 회복이안되요..

1. 만삭때 신랑이 화났다고 싸우고 제가 화가 나서 친정집에가다가 배가아파서 병원에 감 친정엄마는 사위에게 전화해서 애가 배가아프다 병원가봐라 해서  신랑이 저에게 전화로  괜찮냐 가보겠다 하다가 열받았는지 그냥 니가 애낳고 혼자살아라 함  그리고  신랑집으로 찾아가니 제짐 다 싸고 나가라고함  결국 제가 친정에 나간거 미안하다고 무릅끓고 비는데 배가 갑자기 아프니 신랑이 쑈하지말라고 잡아끔 결국 그날 2시간만에출산

2.애낳기전 싸우다가 몸이 피곤함과 스트레스로 과호흡옴
신랑이 쇼하지말라고 잡아끔 병원에 데려달라는 부탁을하였으나 거절당하고 비닐봉지로 응급치료 한다며 제입에 씌움 그리고 맥을만지더니 맥뛴다고 쇼하지말라고함

3.  만삭때 명절에  친정에서  기분나쁘다고 방에 저불러서 이혼하자고함

이정도면 이혼하는게 맞는거겠죠?

일단 신랑이 왜 그렇게 친정이싫은지 적어보자면
저희가정의 과거실수
1. 신혼초에 아빠가  신랑한테 저몰래 돈빌려달라고 연락함(제가 나중에 알고 집뒤집음 그 뒤로 절대안함)

2. 엄마가 저 아기가질때 제왕하라고 자연분만하면 힘들다고 신랑과 시댁어머님께 제왕하라고 연락함

3. 동생이 백수라 조카들 기념일에 용돈안챙겨주는거

4. 신랑형제분들중 한분이 이혼을하셨는데 시댁 온가족이 충격먹음  그리고 잊고지내고 신랑은 형제의 이혼사실을 알리기싫었으니 시부모님이 먼저 친정부모님께 오픈함 아빠는 명절에 신랑에게 형제분 자녀는 가끔 오냐고 했다가 집이쑥대밭남

5.아빠가  장사하시는 시댁에서 손님 접대하고싶다고  주말에 가고싶다고여쭤봄 시댁부모님은 알겠다고 하고 예약손님 취소시켰으나 아빠가 결국 주말에 안감(이것도 나중에 알고 뒤집음)

이런일이있어고 그 이후엔 정말 제가 친정집도안가고 연락도  차단시키고 명절이나 그때도 굳이 가지말자고 했는데 신랑은 도리가아니라며 무조건 가야한다고 가는데 그때마다 아빠 말단속시켜도 저런 사건이있어서 조금만 신랑 비위안맞으면 그때부터 화난표정짓고 말도안함

온식구가 긴장하고 말실수할까봐 말도 조심스럽게 걸고 거의 안부나  힘든일없니 라는 말밖에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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