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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직장과 현직장 고민.의견좀 주세요
게시물ID : gomin_1801176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익명ZWRnZ
추천 : 1
조회수 : 2731회
댓글수 : 9개
등록시간 : 2024/02/18 21:4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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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전직장 

야근 수당 있음. 
야근이 많음 
주4회-5회
평균8-10시퇴근. (정시퇴근6시)
대표가 30대중반 젊어서
일욕심이 많고 
돈이 많은데 더큰돈벌고싶어해요.
일이 점점 많아져
공장 마냥 빠르게 찍어내야해서
3년 버티고 퇴사했어요. 
다른 사업도 계속 벌려서 
직원들 고생시킴.
하지만 팀사람들이 좋아서 
서로 도와주고 의지하면서 재밌게 일함. 
근데 저희팀만 똑똑하고
다른팀들은 다 바보같은 직원들이라
다른팀과 협업해야하는 일인데
저희팀만 일잘해서 고생.
일 못하는 직원들때문에 항상
사건 사고 많아요.

 2.현재 이직 회사.한달차. 

야근수당 없음. 
야근은 보통 주2-3회 
야근하면 7-9시 (6시가 정시퇴근)
업무 분담이  전회사 보다 
안되어 잇어서 
견적,발주,미팅,디자인  멀티로 다해야함. 
대표가 나이가 있고
돈욕심은 많이 없어요 지금 삶에만족.
회사 분위기가 개인주의라 
각자 조용히 할일 하고 
서로 의지하는거 없어요. 
다른협업하는 팀사람들 다 일을 잘하고
똑똑해요.
그래서 사건 사고 없고 조용해요.

 
어느 회사가 나은 가요? 
전회사가 야근을 많이 하다 보니 야근수당으로
월급은 30-50만원정도 더 받았네요.

전직장 사람들이 돌아오라고  계속 연락오네요.
많이 의지 하고 일해서 
저도 다시 같이 일하고싶은데 
제가 다닐때보다 일이 더 많아졌고 
야근이 심해졌데요..

상황이 좋아졌으면했는데 더 악화된것같아요
저 나가고 제대로 된 직원 못뽑고
여러사람만 입사 퇴사하는 반복 상황.
현재입사한 사람들 다 일못한다네요.
그래서 다시 돌아갈 자신은 없고.. 

근데또 현직장은 업무분담안되어 있어서
정신 없고 
의지할사람 팀원도 없어서 외롭네요 ..
다만 야근이 전보다 적지만
야근수당은 없구요

둘중 어디로 다니실건가요?
의견좀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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