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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물ID : gomin_1801525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visualwhit
추천 : 0
조회수 : 1858회
댓글수 : 0개
등록시간 : 2024/04/15 04:24:17
나는 키 187에 한때 지역에서 무척 강력한피지컬에

킥복싱프로챔피언과 싸움으로 이긴전적이 있는 수준이다.

무슨성씨 밀성군파이고 할아버지는 일본군에 무척 큰 갑부이셨고 할아버지, 아빠 2번연속 외모 떨어지는 여자와 결혼해서 태어난게 나 이다.

그래서 좋은DNA발현률이 더 낮은 확률로 태어나게된 나인데 어떤애들은 내 할아버지 또는 내 아버지가 스스로들보다 여러모로 우월한 미인들과 결혼 잘해서 태어난게 나인줄 크게 착각 하고 부러워하는 애들있는데 내입장에서는 DNA이하들과 섞인게 뼈에 사무치게 아깝고 위에세대 집합하라고 해서 무척 크게 뭐라고 하고싶은 심정이다. 그리고 논문을 작성해서 어째서 민폐인지 몇일특강가능이다.

 (상단 사진 참고)

예전시대에는 기본상식인 이런기본도모르고

하지말라는 짓들이나 잔뜩쌓인중에 그렇게 결혼한것이다.

아이큐하나만봐도 극소수는 IQ300, IQ200대인데

대다수 얼마이고 동물 IQ는 얼마냐?   (상단 사진참고)



 전역하고 엄마와 스마트폰 구매하러 갔는데 폰팔이가 인사도 안하고
나를 무척 기분나쁘게 쳐다보더라
나는 기싸움하고 있는데 엄마가 바보처럼 지고들어가서
잘걸렸다는 식으로 완전 애송이 바보취급 받았다.

지나고 생각해보니 그 당시 군대 선임이 지역대장급 이었는데

같이 지내다보니 포스가 비슷해져서 당하던 녀석이 비슷한분위기가 된 나한테 야린것 아닌가 싶기도 하고

엄마하고 같이 갔는데 내가 무슨 호스트바 선수인데 동네 아줌마들 후리는줄알고 계속 노려봤던것 같다. 엄마는 기분좋아져서 지고들어간것이었을 수도 있다.

농담이 아니라 PC방살인사건 김성수 될뻔한 많은 일중에 하나였다.

그것도 아니면 어느단체 영혼들이 안좋게 하려 설계한 것일수도 있다.

과연 무척 좋고 시대앞서가는 말로 이득이고 없어도 되거나 최선아닌 그런게 아닌 실제로 최선 이득주는 그런게 있는데 생판모르는 남한테 권유나 하겠냐?

일반적으로 흔한것말고 가치가 크게 남다른 좋은것 있는데 남한테 알리고 권유 하겠냐고?

스스로들 해먹기 바쁘지

그런것에 휘둘리고 낚인 내주위에 그런 귀신들이 붙어서 그런것인지 무척큰 피해를 살면서 많이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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