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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노를 금할 수 없는 일부 극우세력의 역사인식
게시물ID : history_29537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trhistory(가입:2018-07-05 방문:14)
추천 : 1
조회수 : 899회
댓글수 : 1개
등록시간 : 2018/07/06 10:2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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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의 글은 모 위키에서 따온 "남한 대토벌 사건"에 관한 글입니다. (위키 문서 작성자에게 책임이 있음)
제목 없음.jpg
 

이 사건은 정미의병 이후,
거의 망국으로 향해가는 대한제국을 안타까워하며 끝까지 조금의 힘이라도 짜내어 저항을 하는 나머지 의병 세력을
일제가 처참하게 짓밟은 사건입니다.
하지만, 이러한 사건이 "전라도(호남)"에서 일어났다고 해서 의병세력을 폄훼하고,
"헬-전라민국" 운운하는 것을 보면 어떠한 세력이 이러한 글을 작성했는지 알 수 있을 것입니다.
또한 일본의 잔학한 학살 행위를 "원숭이뽕"이라면서 치켜세우는 것을 보면 한심함을 넘어서 분노가 치밀 수 밖에 없습니다.
 
심지어 역사적인 사실 또한 틀린 곳이 많은데, 바로 (네모칸 친 부분)ㅁ.jpg
이 부분입니다.
대한제국군은 1907년 7월 31일 일제에 의하여 강제로 해산되었습니다. 남한대토벌은 1909년 9월부터 약 2개월간 이루어졌습니다. 시간이 맞지 않는 것입니다.
오히려, 해산당한 대한제국군의 군인 일부가, 정미의병에 가담하였고, 정미의병의 일부가 계속 의병활동을 전개하였을 가능성이 있어, (前)대한제국군은 일본군과 계속 교전을 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즉, 남한대토벌때 (前)대한제국군이 의병과 함께 일본군과 교전을 했을 가능성이 높은 것입니다.
 
출처 왜곡된 문서 : http://wiki.dcinside.com/wiki/%EB%82%A8%ED%95%9C_%EB%8C%80%ED%86%A0%EB%B2%8C
한글 위키사전 참고 : https://ko.wikipedia.org/wiki/%EB%82%A8%ED%95%9C_%EB%8C%80%ED%86%A0%EB%B2%8C_%EC%9E%91%EC%A0%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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