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판 즐겨찾기
편집
드래그 앤 드롭으로
즐겨찾기 아이콘 위치 수정이 가능합니다.
흑천도래
게시물ID : humorbest_1129418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뒷북난다요
추천 : 14
조회수 : 3091회
댓글수 : 7개
베스트 등록시간 : 2015/10/06 20:46:36
원본글 작성시간 : 2015/10/05 01:29:48
만사귀찬

스크린샷_151005_000.jpg
스크린샷_151004_000.jpg


어젯밤 사부는 내 꿈에 나타나

"막내야. .모든것을 내려 놓아야 비로소 홍문의 길을 행할 수 있음을 알거라. . 너는 지금 과한 욕심에 홍문의 길을 버리려 하니 잠시 생각을 멈추어 너 자신을 보아라. ."

하시니 이에 나는

"사부님. .. 세상이 탁기로 더럽혀져 쉽고 빠른길만 찾도록 되어 있으니 공 750의 관문이 홍문의 뜻보다 높아 제자 높은 뜻을 따르려 하옵니다"

하여 내가 무기를 내려치니 흑색의 빛이 뻗어나와 흑천의 뜻을 몸에 채우니 
이에 하늘이 무너질듯 낙심하며 사부에게 아뢰길

"사부님. 제자 무지하였사옵니다.  사부의 뜻을 해아리지 못하여 이리 고통스러우니 한번의 기회를 청하옵니다."

이에 사부가 

"막내야.. 이 상자는 너에게 3번의 기회를 줄 것이니.. 부디 홍문의 뜻을 널리 행하도록 하라."

하며 파천함을 내리사 그안에서 남보라빛이 퍼져나와 나를 정화케 하였으나
막내의 욕심으짐ㅁ;ㄹ,;ㄴ 뭐레 나 5번 그래 5번만에 4단계갓는데 그게 흑천이다 뭐!  흐르가ㅣ흟기ㅢㄱ르흘긓르긓  사부 그렇게 빌엇잔아요ㅕ ㄹ ㅓ잃
전체 추천리스트 보기
새로운 댓글이 없습니다.
새로운 댓글 확인하기
◀뒤로가기
PC버전
맨위로▲
공지 운영 게시판요청 자료창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