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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 - 문재인 지지자를 바라보는 시각에 변화가 필요하다
게시물ID : humorbest_1439311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Gobarian(가입:2017-05-04 방문:124)
추천 : 113
조회수 : 6331회
댓글수 : 36개
베스트 등록시간 : 2017/05/20 03:55:05
원본글 작성시간 : 2017/05/19 22:4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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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oid=047&aid=0002151027&sid1=001&lfrom=facebook

기사내용중..


문재인 대통령 지지자들이 최근 진보언론을 상대로 전쟁을 선포하였다. 정확히 말하자면 '한겨례', '경향', '오마이뉴스' 등으로 대표되는 진보언론에 대한 반격이라고 하는 게 옳을 것이다. 과거와 달리 이들은 문재인 정부와 지지자들에 대한 공격에 소극적으로 대응하지 않고, 후원 중단이나 절독운동 등에 나서며 적극적으로 자신의 의견을 피력하고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다.

이 현상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문재인 대통령 지지자들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이들을 바라보는 진보언론들의 시각에 대해 알아볼 필요가 있다. 바른정당의 주호영 의원을 비롯한 여러 정치인들과 일부 기자들은 '문재인 대통령 지지자들은 팬클럽을 해체하여야 한다'고 발언하기도 했다. 아마도, 그들은 자신의 발언이나 기사 내용을 비판하는 문재인 대통령 지지자들에 대하여 '아이돌을 지지하는 팬클럽들의 맹목적인 팬심을 갖고 있다'라고 생각하고 있는 듯하다. 

그러나 문재인 대통령 지지자들은 팬클럽을 해체할 수 없다. 왜냐하면 이들은 팬클럽 자체를 형성하고 있지 않기 때문이다. 고 노무현 전 대통령께서 말씀하신 '민주주의 최후의 보루는 깨어있는 시민들의 조직된 힘'이라는 말을 충실히 수행하고 있는 이들은 대선 전 문재인 후보를 구심점으로 자발적으로 모여든 자유의지의 결정체들이지, 누군가에 의한 조직체가 아니라는 이야기다. 



띠용...........
출처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oid=047&aid=0002151027&sid1=001&lfrom=faceb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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