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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당+언론+법조+재벌+관피아가 지금 말도 안되게 지랄을 떠는 이유...
게시물ID : humorbest_1459357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CowBoy.BK
추천 : 116
조회수 : 3749회
댓글수 : 15개
베스트 등록시간 : 2017/06/26 08:25:23
원본글 작성시간 : 2017/06/26 02:13:17
저들이 지금 저리도 지랄을 떠는 이유는 공식으로도 표현이 가능합니다. 결론은 기득권이기 때문이지요. 

보수 야당+언론+법조+재벌+관피아 = 기득권

우리는 이러한 현상을 한번 경험한적이 있었습니다. 

바로... 노무현 정권때였죠.

지금 노무현 정권시절 10대였던 분들이나 20대였으니 정치에 관심 없던 분들이었다면 지금 문재인 정권에게 "빠"소리를 들어가면서 어찌보면 반쯤 광적으로 보일정도로 지지를 보이며 적극적으로 행동하는 사람들을 이해 못하실수도 있습니다. 

노무현 정권시절을 격었고 그시절이 어땠는지를 느꼈던 사람들이라면... 지금 문재인을 지지 안할수가 없습니다. 

그리고 지금 기득권들이 왜 저 지랄을 하는지도 너무도 잘 알고 있습니다. 

저들은 위기감을 느끼고 있기때문이고 지금 지랄을 떨며 최선을 다해서 문재인 정권을 흔들어 놓지 않으면 자신들이 망할수 있다는걸 너무도 잘 알기때문에 나오는 위기의식의 행동입니다. 

흔히 이런 말이 있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무서운 사람은 잃을게 없는 사람이다.. 그 말은 가진게 많은 사람은 잃을것이 많은 사람은 무서운게 많은 사람이라는겁니다. 

평범한 우리가 볼때 "왜 저렇게 까지 지랄할까?" "왜 저렇게까지 행동할까?" 등등 이해할수 없는 행동을 보이는 이유는 바로 저들은 문재인 정권은 행보 하나하나가 너무도 무섭고 위기감을 느끼기 때문입니다. 우리에게 별게 아닌것이 저들에게는 공포라는 말입니다. 

지금 저를 포함해서 문재인 정권을 적극 지지하는 사람들은요. 문재인 대통령이 완벽하거나 위대하거나 뭐 그래서 이 난리를 치면서 광신도마냥 지지하는게 아니라...

문재인 정권이 노무현 정권처럼 당하게 둬서는 이나라의 미래가 없다는것을 학습효과를 통해 배웠기 때문입니다. 
보수야당과 언론등 저 기득권놈들이 어떤 지랄과 사기를 치면서 자신들의 기득권을 지키고 자신들의 권력을 지켜서 이나라를 어떻게 말아먹고 대다수의 국민을 어떤식으로 파탄으로 몰아가는지를 너무도 잘 봐왔기 때문입니다. 

생각해 보세요. 노무현 정권이 완벽한 정권이었습니까? 아니었습니다. 실수도 많았고 잘못도 많았습니다. 부패도 좀 있었고요. 이런 저런것들 있었습니다. 그리고 역대 대통령 최초로 자살했지요. 네 그렇습니다. 그런데요. 그런 사람을 두고 그 시절을 격었던 사람들이 왜 인간 노무현을 대통령 노무현을 미안해 하며 그리워 할까요?

그건 노무현이라는 사람은 대통령으로서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해서 정말 진심으로 국민을 섬기며 봉사하려고 했던 사람이었다는걸 알았기 때문입니다.

보수야당과 언론과 법조계에게 속았다는걸 알았기 때문이지요. 

저 기득권들에게 사기 당했다는걸... 알았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대통령을 잘 뽑았다는걸 요즘 저는 너무도 절실히 느낍니다. 저들이 저렇게 격렬하게 지랄하는걸 보면 볼수록 문재인 정권이 제대로 일을 하고 있다는걸 명확하게 깨닫게 됩니다. 

저들의 지랄 강도가 쎄지면 쎄질수록
저들의 저항이 커지면 커질수록
그건 제대로된 인사이며
그건 제대로된 정책이며
그건 제대로된 국가운영이라고 생각하시면 딱 맞습니다. 

저들이 조용히 넘어가는게 있다면 오히려 그걸 들여다 봐야 합니다. 왜냐고요? 노무현 정권때 그랬더라고요. 

알다 싶이.. 저들은 국가따위는 눈꼽만치도 관심없습니다. 대한민국요? 그저 자신들의 권력을 통해 자신들의 사리사욕을 채우는 "장소"일뿐입니다. 
국민을 알기를 자신들의 권력 유지와 자신들의 기득권 유지를 위한 도구 그 이상도 이하로도 안여기는 존재들입니다. 

그 증거로 지난 9년간 저들이 2가지를 경제적으로 2가지를 증가 시킨게 있는데...

하나는 국민의 부채이고
다른 하나는 재벌들의 잔고 입니다. 

5대기업 사내 유보금이 약370조원으로 지난 10년간 3배가 증가하는 동안
가계 부채는 약1360조로 지난 10년간 약700조가 2배가 증가했습니다. 
(여기서 노무현 정권 당시 연평균 가계부채 증가율은 8.2%로 MB정권 6.6%, 그네정권 6.0%보다 높은데 이거 가지고 언론이나 보수정치인들이나 일부 전문가라는 놈들이 "이전정권에 비해 양호하다 수치를 보라"라고 구라를 쌔려 쳤는데, 이건 "가계부채 추이"나 "가계부채 증가율"로 검색해서 찾아보시면 얼마나 개소리이며 국민을 호구로 보고 호도했는지 금방 아시게 될겁니다. 그래도 설명을 원하시분 있으면 다음에 다룰께요.)

자... 대단하지요? 참고로 2008는 금융위기 이후 OECD 국가중 가계부채가 증가한 나라는 대한민국만이 유일합니다. 나머지 국가들은 감소했다고 합니다. 이유는요? 그네 MB 그네 정권은 '부채를 갚을 여력이 있는 중상층'을 표적으로 경기부양 정책을 펼쳤기 때문입니다. (올해 4월 한국은행이 국회에 제출한 '가계 부채 상황 점검 보고서' 참고  )

자... 그럼 이런 사기극에 누가 누가 동참했을까요?

네 그때당시 여당이었던 자유한국당+바른정당 놈년들이랑요. 제대로 보도안한 (일부)언론 놈년들이랑요. 제대로 수사도 조사도 안한 (일부)검사 놈년들이랑요. 제대로 판결을 안내린 (일부)판사 놈년들이랑요. 앞에 거론한 놈년들이랑 놀아난 (일부)재벌가 놈년들이랑요. 다 알면서도 "우리는 원래 영혼이 없어요" 라고 셀프최면을 걸어 멍때린 일부 관료(공문원) 놈년들입니다. 

....

지금... 문재인 정권은 많은 "명분"을 보유했습니다. 노무현 정권이 가지지 못했던 수많은 결정적인 명분을 손에 틀어 쥐고 있습니다. 

검찰 내부에서도
경찰 내부에서도
법원 내부에서도
대한민국 행정 관료들 내부에서도......

그들 스스로가 자신들이 문제가 있다고 조금 늦었지만 문재인 정권을 믿고 목소리를 내는 사람들이 늘어 나고 있습니다. (솔직히 욕하고 싶지는 않습니다. 오히려 그래도 지금이라도 목소리를 내 주어 고맙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지금은 문재인 정권에 대한 지지가 필요 한겁니다. 문재인 정권에 대한 평가와 비난과 비판등은 문재인 정권이 끝난 뒤에 해도 안늦습니다. 어떠한 이유에서도 문재인 정권은 5년 이후에 평가 받아야 합니다. 지금은 평가가 아니라 지지가 필요한 시기입니다. 

저 기득권 쓰레기들이 우리한테 뭘 말하고 싶은줄 아십니까? 저렇게 지랄을 떠는 이유는 단 하나...

"이래도 문재인 지지할래?"
"문재인이 이런 사람이야 평가 해봐"

이겁니다. 우리가 문재인을 지지하는것을 철회하기를 바라는게 아닙니다. 그런건 생각도 안합니다. 그냥 아주 조금 지지하는 강도가 약해지고 그냥 문재인 정권에 대한 비판이 조금이라도 더 커지는걸 바라는겁니다. 그걸 기회로 문재인 정권을 흔들수 있을만큼 흔들고 그걸 통해서 어떻게 하든 자신들의 죄를 덮고 자신들의 권력과 기득권을 지켜나갈 방법을 만들기 위함입니다. 

마무리는 이재명 시장의 말을 빌려 하겠습니다. 

노무현대통령을 보면서 타석지석으로 배운게 있다.노무현은 너무 착해서 상대진영도 나처럼 인간이겠거니 하며 믿었다.하지만 인간이 아니다

우리가 지금 상대하고 있는것들은... 우리의 피를 빨아 먹고 우리를 병들게 하는 기생충 같은 존재들 입니다. 더 늦기 전에... 박멸해야합니다.

저들은 지들이 박멸 당할 처지라는걸 알기때문에 저 지랄인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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