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뙤약볕 아래 세월호, 모두 할 말을 잃었다
게시물ID : humorbest_1487635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라이온맨킹
추천 : 47
조회수 : 3307회
댓글수 : 0개
베스트 등록시간 : 2017/08/29 10:13:05
원본글 작성시간 : 2017/08/28 11:11:35
[현장] 세월호 거치 목포신항 전국 집중 방문의 날.. 진실 규명을 위해 다시 목소리를 내보자
[오마이뉴스 글:최예륜, 편집:홍현진]
"들어갑시다. 앞으로 나와요."
누군가 소리쳤다. 사람들이 세월호를 향해 나아갔다. 해수부가 참관인의 명단을 일일이 확인해야 한다며 목포신항에 모인 2천명을 뙤약볕에 줄 세웠지만 줄은 줄어들 기미가 보이지 않았다.
 
 
 
 
 8월 26일, 목포신항에 거치된 세월호를 참관하러 간 시민들
ⓒ 최예륜
 
 
 
 
출처 http://v.media.daum.net/v/20170828085506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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