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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직후 등장한 '과격 청년단'..청와대 배후 의혹
게시물ID : humorbest_1510362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봄의천국
추천 : 57
조회수 : 2046회
댓글수 : 10개
베스트 등록시간 : 2017/10/23 16:50:14
원본글 작성시간 : 2017/10/19 18:49:32

이들은 세월호 유가족 농성장에 난입해 철거를 시도하거나 친정부적 성향 시위에서 ‘해머 퍼포먼스’를 벌이는 등 주로 과격한 성향의 시위를 주도했다. 2014년 12월 ‘신은미ㆍ황선 통일콘서트’ 행사장에 인화물질을 투척한 고교생 오모군을 옹호하는 집회에 관여하기도 했다.

검찰에 따르면 이 시기 정무수석실의 공식, 비공식 회의에선 “어버이연합, 엄마부대 같은 고령층 단체들의 이미지가 많이 소모돼 청년단체 설립이 필요하다” “고령층들만 화면에 잡히는 ‘화형식’ 퍼포먼스나 ‘고발장 제출’ 같은 방식으론 이슈 전환이 어렵다” “활동력 있고 젊은 청장년들로 구성된 단체가 필요하다”는 취지의 발언과 지시가 나왔다고 한다.
출처 http://v.media.daum.net/v/2017101917065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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