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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이나는 클라스 39회 - 페미니즘이 바꾼 세상 -
게시물ID : humorbest_1533631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제이앤.
추천 : 73
조회수 : 4444회
댓글수 : 69개
베스트 등록시간 : 2017/12/13 07:07:45
원본글 작성시간 : 2017/12/13 00: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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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불구하고! 네버덜레스~ 두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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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출직 여성정치인이 적은건 사람들이 안뽑는데 어떻하라고??? 비례는 거의 여자자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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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들이 많이 죽으면 평등해진다...ㅎㅎㅎㅎㅎㅎ 남자들이 많이 죽으면 여자가 고위직을 차지할 수 밖에 없지 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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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라면 만만하고
남자라면 성님성님

강약약강 여성혐오 
강약약강 한국남자

서열싸움 니나해라
여성살해 그만둬라 

남자들은 복창해라 
여자들은 니 물건이 아니다(아니다)

여자의 권리 여자의 삶
언제까지 깍아내릴래

남자경찰 남자들편
남자변호사 남자들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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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이나네요. 지금까지 했던 강의와 

지금까지 했던 강의들과 수준 차이가 너무 나네요.  

할말은 많지만 하지 않겠.. 으려다가 도저히 못참겠다! 

성격차 보고서 118위를 교수라는 분이! 방송에서! 아직까지 쓰고 있다니 ... 

한국은 118위 인데 반면에 르완다는 4위인데 

그 이유는 내전으로 인해 남자들이 많이 죽어서 ㅎㄷㄷ 여성들의 정치 경제참여가 높기 때문 ... 
하아... 할말이 안나온다. 

국가에서 내전으로 수십만명이 죽는 나라와 
세계치안순위 1위하는 대한민국과 
남녀 단순비교 하는 통계가 의미가 있다고 보십니까?

아... 교수 맞아요? 정말?

르완다 내전 
르완다 내전은 중앙아프리카의 르완다에서 일어난 대통령 쥐베날 하브자리마나 정부군과 반정부군 르완다 애국 전선 사이의 내전이다. 르완다 애국 전선과의 첫 충돌은 1990년 10월 1일 시작되었으며, 1993년 8월 4일 과도 정부를 세우는 아루샤 평화 협정의 서명으로 표면적으로 종전되었다. 그러나, 1994년 4월 쥐베날 하브자리마나의 암살이 촉매가 되어 르완다 집단 학살이 일어났으며, 이로 인해 약 80만명사망했다.

80만명 ㅎㄷㄷ 


근래에 들어서 이슈되고 있는 성폭행 사건은 
남자 대 여자의 문제라기 보다는 
권력자 (강자) VS 약자 
권력자가 약자에게 행하는 폭력의 문제인데 그게 여성의 경우에는 성추행이나 성폭행 등 성적인 형태로 나타나는 겁니다. 

남자도 군대에서 선임에게 성추행이나 성폭행 당하는 사례가 많습니다. 대부분 묻힐 뿐이죠. 
성적인 형태가 아닐뿐이지 약자인 남성이 권력자인 남성에게 당하는 부당하고 불법적인 행위는 수도 없이 많습니다. 


제가 한샘 사건을 바라보는 시각은 이렇습니다. 
법적공방에서 제일 중요한 건 증거를 확보하는 것입니다. 
cctv 확보를 안했다고 하는 경찰 ...
대기업이고 윗선에서 정치권타고 내려와서 묻으라고 했을 수 있습니다. 
(한국은 현실이 영화보다 더 하죠.)

이런 경우 
엄청난 카르텔(세력)과 개인의 싸움이기 때문에 매우 힘든 싸움이 될 수 있습니다. 
남녀불문하고 말이죠. 

우리 사회가 내부고발자
저는 내부고발자라는 말을 싫어합니다. 뭔가 꼰지르는 비겁자의 뉘앙스가 있죠.
바른말을 하는 사람, 정의를 실현하는 자, 우리사회를 바로 잡으려는 용감한 영웅으로 바라보아야 합니다. 
그게 자신의 어떤 이득과 결부되어 있다하더라도 결과적으로 사회가 더 나아진다면 말이죠.   

우리사회가 내부고발자를 보호하지 않고 오히려 왕따시키는 강자에게 약하고 약자에게 강한 그런 비겁한 문화가 
깊숙이 자리 잡고 있기 때문입니다. 

cctv 말고도 그 계장이라는 ㅅㄲ와 하는 전화통화, 협박 같은 걸 녹음 했어야 합니다. 
어려운 대기업에 입사한 여성분이 대처가 너무 ... 답답했습니다. 

합의... 하아.. 합의를 대체 왜 해줍니까?;;;
법무팀이 아닌 왜 인사과장이랑 상담을 합니까? ;;;
법무팀이랑 상담을 했어도 아마... 

가구는 여성을 대상으로 하는 영업이라 성희롱, 성폭행 등 성관련 사건에 대해 민감할 수 밖에 없습니다. 
당연히 내부에 있는 사람은 묻으려 할 겁니다. 

학교에서 벌어진 일진, 왕따사건 
군대에서 벌어진 구타가혹행위 
기업에서 벌어진 성희롱, 성폭행 사건  

이 나라의 무슨 조직은 
무슨일이 터지면 위에 앉아있는 ㅅㄲ들은 자기에게 피해가 갈까봐 무조건 묻으려 합니다. 

성폭행, 그게 진실이든 아니든 
회사입장에선 이미지에 타격이 가기 때문에 
법무팀이랑 상담했어도 묻으려 했을 겁니다. 

경찰에 고소한 시점부터 회사는 그 여성분을 '아~ 애 안되겠네' 라고 생각했을 겁니다. 
그런걸 지를땐 단단히 마음의 각오를 하고 옷벗을 각오 하고 지르는 겁니다. ;
변호사랑 상담부터하고 여성인권단체에 연락했으면 사건이 많이 유리하게 진행됐을 겁니다. 
성관련 사건은 피해자 증언을 중요시하고 피해자 중심주의기 때문이죠. 

cctv 말고 결정적인 증거를 확보하지 않았고 또 합의를 해주었기 때문에 ... 
표면적으로 외부에서 볼떄는 꽃뱀으로 몰려도 솔직히 할 말이 없습니다. 

보는 내내 답답했습니다.
아무리 성폭행을 당해서 경황이 없다고 해도 말이죠. 


제발 이 문제를 남자 대 여자의 문제로 보지 않았으면 합니다. 
권력자가 약자에게 가하는 폭력인데 
약자가 여성인 경우 성희롱, 성폭행의 형태로 나타나는 것이고 
약자가 남성인 경우 부당한 언어폭력, 구타, 가혹행위 등으로 나타나는 거죠. 

남성 = 권력자 이게 아니죠. 
권력자가  남성이 많을 뿐이죠.   

권력자 대 약자의 싸움에서 
사회가 소리내는 약자를 보호하지 못하기 때문에 발생하는 문제라고 생각됩니다. 
소리내는 약자를 내부고발자라고도 볼 수 있는데 
우리사회가 내부고발자를 어떻게 대하고 있죠?

우리사회 시스템이 고영태, 장시호에게 어떻게 했나요?
방산비리를 고발한 김영수 소령에게는 요?

이건 남녀문제가 아닌 
약자를 보호하지 못하는 우리사회 시스템의 문제입니다. 

여성분들은 남성을 적으로 생각하지 말아주십시오. 
남자분들은 여성을 적으로 생각하지 않습니다. 
남자들의 권리를 부당하게 빼앗고 억압하려는 페미니시트, 여성계들에 분노하는 것입니다.  

궁극적으로 
정의로운 사회를 위해서는 
소리내는 약자를 보호해야 합니다. 
갈길이 머네요... 

남녀가 힘을 합해 
부패한 권력에 싸워도 힘이 모자라는 판에  
남녀간에 혐오와 갈등만 증폭시키는 
여성계, 여성시대, 메갈리아, 워마드, 일베 등은  
기본적으로 논의에서 배제시켜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들에게 힘을 실어주면 안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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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분들!
남녀간의 갈등이 심화될 수록  
여성계 정치인, 여성인권운동가들은 자리(권력)과 돈(세금)을 더 누릴 수 있으며 
최고의 직업이자 그 얻기 어려운 교수자리도 
여성학! 이라는 이름으로 나름(비교적으로) 쉽게 얻을 수 있겠죠. 
한번 강의하는데 상당한 금액을 받고 
티비출연도 해서 인기도 얻고 돈도 벌고 
잘하면 정치권에 비례받아서 갈지도 모르죠. 
대학 여학생위원회 경력만으로도 정치권으로 갈 수 있는게 현실입니다. 

여성학?
솔직히 지식이라고 할 수 있나요?
따로 공부해야 할만큼? 

여성분들!  
저 자들이 진정으로 여성분들을 위하는 것 같습니까? 

12년 대선에서 수많은 여성단체들이 단지 여성이라는 이유만으로 박근혜를 지지했다는 사실을 잊지 마십시오. 

음... 또 시끄러워질까봐 웬만하면 사견은 되도록 안하려 했는데 열받아서 헛소리가 길어졌네요. 
죄송합니다. 

뭐 군게에 글 쓸때마다 기본적으로 차단은 각오하고 쓰는 거니까 상관없긴 하네요. 

에라~ 모르겠다. 
출처
보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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