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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수부, 세월호 유골 발견 늑장보고 이철조·김현태 중징계 요구
게시물ID : humorbest_1535100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라이온맨킹
추천 : 21
조회수 : 971회
댓글수 : 1개
베스트 등록시간 : 2017/12/16 14:31:36
원본글 작성시간 : 2017/12/08 17:11:42
 
 
업무처리 부적정 이유로 중앙징계위 중징계 요구..고의적인 은폐 의도는 없었던 것으로 판단
 
 
 
세월호 유골 발견 사실을 제대로 알리지 않아 직위해제 된 이철조 전 세월호후속대책추진단장(왼쪽)과 김현태 전 세월호후속대책추진단 부단장과/사진=뉴스1, 뉴시스 자료 사진
 
 
 
해양수산부가 세월호 선체에서 유골을 발견한 사실을 제때 알리지 않아 논란을 부른 현장 책임자들에 대해 중징계 등 엄중한 책임을 묻기로 했다. 다만 이들이 유골 수습 사실을 의도를 갖고 '은폐'하려 한 것은 아닌 것으로 판단했다.
 
 
 
출처 http://v.media.daum.net/v/201712081636218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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