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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가 되고 싶으세요12
게시물ID : humorbest_1535618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김치쮜개(가입:2011-06-14 방문:130)
추천 : 16
조회수 : 3285회
댓글수 : 19개
베스트 등록시간 : 2017/12/17 13:31:33
원본글 작성시간 : 2017/12/15 23:04:52
* 배당 시즌입니다
   배당 맛나게 드시고 내년에도 화이팅 하시길 바라겠습니다
 
 
 
 
오늘은 올바른 투자 시점에 대해서 알아보는 시간을 갖겠습니다 
 
 
 
 
* 투자 시점이 중요하다
  - 1. 해당 섹터가 주목을 받기전에 이미 자금은 투입되어 있어야 합니다
  - 2. 최소 6개월 전에 관련 섹터와 종목, 총투자 금액과 리스크에 대한 분석이 끝나 있어야 합니다
  - 3. 섹터에 대해 관심을 갖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입소문이 나는 시점에서(뉴스 & 전문가들이 추천하기 시작할 떄)      
    다음 섹터를 준비하고 1~2차 수익실현을 해야 합니다
 
 
    it, 통신, 친환경 섹터를 예로 들어 보겠습니다
    제가 5g에 본격적으로 투자를 한 시점은 2016년 8~12월입니다
    it, 통신, 친환경에너지 섹터는 이미 2017년이 오기전에 투자 매집이 끝났고
    현재는 기업당 2~6배이상 수익실현이 되어있습니다(초기 투자 자금은 아직 기업에 남아있습니다<<수익/손절편 참고)
    제가 2016년 후반기에 짠 포트를 적어보겠습니다
 
 
    통신/반도체/철강/자동차/친환경/보안/내수 입니다
 
 
    통신주 >>통신3사 25%수익 중, 동전주들 2~3배 수익(실현완료)
    반도체주 >> 대장주와 동전주들 모두 3~6배 이상 수익(실현완료)
    철강주 >> 15% 수익 중
    자동차주 >> 변동없음*
    친환경주 >> 2배 수익(실현완료)
    보안주 >> 6~15% 손실 중*
    내수주 >> 15% 손실 중*
    그 외 >> 5% 수익 중
    (실현 완료란 기업에 초기 투자 자금만 남아있는 상태입니다<<공짜주식)
 
   
    어떻게 보이시나요 
    저평가에 모멘텀이 있는 섹터들로 분산 투자를 하게되면 시간은 조금 걸릴지라도 안정적인 수익률을 가져다 줍니다
    
 
 
 
* 투자 수익률을 극대화 하자
  - 위에 보이는 제 포트의 종목들을 보시면 손실이 난 종목들도 있습니다
    하지만 손실 폭이 극히 낮습니다
    왜 그럴까요
    제가 늘 말씀드린 저평가 성장성 부채 비율에 그 답이 있습니다<<
    더이상 떨어질 곳이 없는 주식에 투자하고 모멘텀을 기다리는 투자 방법은 결국
    손실은 최소화하고 수익은 극대화 할 수 있습니다(변동성이 없거나 손실폭이 적습니다)
    
   
 
 
 
* 잘못 된 투자진입 시점을 알아보자
   - 지금 (PBR1.0~)이 넘는 통신주에 투자하는 사람들<<
     아쉽지만 전형적인 개미들의 투자습관입니다 (올라가는 주식에 따라 들어가는 것)
     잘 생각하셔야 합니다 수익률은 미미하고 리스크는 엄청납니다
 

  - 단타나 바이오 급등주 매매는 논외로 하겠습니다<<
    

 
  - 모멘텀을 받기 바로 직전에 운좋게 들어가는 사람들<<
    정말 고수이거나 미디어의 도움을 받아 추천 매수를 하는 사람들입니다
    제 생각에는 후자도 리스크가 있다고 생각됩니다(돈을 번다고 해도 앞으로 다시 잃을 확률이 있습니다)
    본인이 직접 분석하고 본인만의 투자철학을 세우는게 중욜합니다
    (남 이야기는 참고만 하세요 철저한 분석만이 올바른 투자습관을 만들어 줍니다)   
 
 
 
* 올바르게 관심주를 매집하는 방법을 다시 한번 알아보자
 - 저평가 구간에서도 진입 시점이 있습니다
   투매가 나오는 구간이나 차트가 꺾여서 아래로 내려올때 조금씩 분할하여 매수하는 방법이 좋습니다
   (수익률을 극대화 하려면 꼭 분할 매수를 기억하세요)
 
 
 
 
 
* 글을 마치면서
  - 섹터들은 조금씩 연관 관계가 있습니다
    내년에 자동차 섹터가 움질 일 것 같다고 생각해 본다면
    철강주들도 나름의 수혜를 받을 것 입니다
    만약에 자동차가 움직이지 않더라도
    전자제품이나 4차산업의 다른 섹터로 인해서
    철강의 수요는 늘어날 수 있으니
    철강 섹터도 미리 살펴보시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현재 철강 섹터는 굉장히 저평가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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