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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종현이가 레지던스에 이틀 끊은건
게시물ID : humorbest_1539031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oceansp(가입:2015-06-02 방문:22)
추천 : 23
조회수 : 3129회
댓글수 : 1개
베스트 등록시간 : 2017/12/19 10:08:07
원본글 작성시간 : 2017/12/19 04:47:35

자기 집도 아니고 
야산도 아니고
차안도 아니고
레지던스에 이틀 끊었다는 사실은
여러모로 눈물나게 만든다.

그래... 정말 다급해서였지 않나 싶다.

푸른밤 들었던 사람들은 아시겠지만
이 친구가 누군가에게 함부로 대할 사람도 아니고
예의 안지킬 인간이 아니라는거 잘 알거다.

도대체 무엇이 종현이 널 다급하게 만든거냐..

니가 민폐끼치며 그럴 사람이 아니라는거
널 많이 알지 못하도 , 조금만 알아도 다 아는 사실인데
갈탄을 준비해서까지 왜 레지던스로 향했냐 이거야..

이미 모든걸 포기했던거냐.. 다 놔버린거냐..

슬프다..

니가 거기서 세상을 떠날 준비 하고 있다는게 
너무나 슬프고 눈물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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