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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살 베트남 신부
게시물ID : humorbest_1564735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언니거긴안돼(가입:2013-12-03 방문:1761)
추천 : 71
조회수 : 17687회
댓글수 : 85개
베스트 등록시간 : 2018/08/11 12:40:19
원본글 작성시간 : 2018/08/11 11: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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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내용 요약

 

 

1. 베트남 여자가 18살 때 35살 먹은 한국남자가 반해서 결혼하자고 함

 

2. 여자는 남자가 마음에 안들었는데 어려운 친정을 도와준다고 해서 몇가지 약속을 하고 한국으로 시집옴

 

3. 결혼 조건은 한달 용돈 20만원(용돈으로 친정 도와주려고 그랬는 듯), 

대학보내주기였고 남자 집에서 그렇게 해주겠다고 약속함

 

4. 용돈 6개월만에 끊기고 친정집에 아무런 도움도 주지 않음. 대학도 가지 못함. 

그렇게 애 하나 낳고 3년 동안 그냥 시댁에서 살림하며 살고 있음

 

5. 며느리가 자기가 공장나가서 일해서 친정 도와주고 싶다고 하는데 시댁에서 허락 안함

 

6. 시어머니랑 함께 베트남 친정집 갔는데 집에 비가 세고 벽에 금이 가고, 창문에 유리도 없고, 

집안에 도마뱀이 기어다니는 등 열악함

 

7. 시어머니는 집이 없어지는거 아니라는 둥 이해할 수 없는 소리 하다가 15만원으로 대충 수리해주고 퉁침

 

8. 며느리가 편의점에서 알바를 시작하며 프로그램이 끝남


출처 http://bbs.ruliweb.com/community/board/300143/read/38699117?view_best=1&page=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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