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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가격리 어기고 사찰 방문한 엄마와 아들 고발키로
게시물ID : humorbest_1624584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라이온맨킹(가입:2015-05-12 방문:1550)
추천 : 53
조회수 : 7300회
댓글수 : 18개
베스트 등록시간 : 2020/04/07 02:33:49
원본글 작성시간 : 2020/04/06 23:02:25
 
해외입국자로 자가격리 중 무단으로 이사한 30대도 고발
 
 
자가격리 (CG) [연합뉴스TV 제공]
자가격리 (CG) [연합뉴스TV 제공]
 
 
 
(인천=연합뉴스) 김상연 기자 = 인천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60대 여성이 함께 자가격리 중이던 아들과 인천 한 사찰을 방문한 사실이 드러났다.
인천시 연수구는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A(67·여)씨와 아들 B(41·남)씨를 경찰에 고발할 예정이라고 6일 밝혔다.
A씨와 B씨는 인천 58번째 확진자인 C(69·남)씨의 가족으로 밀접 접촉자로 분류돼 지난달 29일부터 자가격리됐다.
 
 
 
 
 
출처 https://news.v.daum.net/v/20200406203304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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