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판 즐겨찾기
편집
드래그 앤 드롭으로
즐겨찾기 아이콘 위치 수정이 가능합니다.
"아들이 이태원 갔다왔어요"..어머니 전화로 병원 집단감염 막아
게시물ID : humorbest_1627688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라이온맨킹(가입:2015-05-12 방문:1974)
추천 : 40
조회수 : 8317회
댓글수 : 4개
베스트 등록시간 : 2020/05/15 09:03:39
원본글 작성시간 : 2020/05/14 17:42:20
 
증상 없었지만 신고..직업·동선 속인 인천 학원강사 사례와 대조
 
(인천=연합뉴스) 강종구 기자 = 인천 학원과 정신병원에서 같은 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지만, 감염 확산 규모는 크게 다른 것으로 나타났다.
학원 사례는 확진 판정을 받은 강사가 본인의 동선과 직업을 속이는 바람에 방역 당국의 신속한 초동 대처가 이뤄지지 못했다.
출처 https://news.v.daum.net/v/20200514164237661
전체 추천리스트 보기
새로운 댓글이 없습니다.
새로운 댓글 확인하기
◀뒤로가기
PC버전
맨위로▲
공지 운영 게시판요청 자료창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