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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꼬물이들..
게시물ID : humorbest_1670961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기타요정*(가입:2011-08-31 방문:408)
추천 : 51
조회수 : 3228회
댓글수 : 25개
베스트 등록시간 : 2021/10/23 00:40:38
원본글 작성시간 : 2021/10/22 15:4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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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집 강아지는 유기견이었어요.

유기견은 뭔가 문제가 있어서 버려진거라는

주위의 만류를 뿌리치고

데리고 온 우리 김은주씨...

첫 사진은 동물보호센터에서 찍힌 사진 이랍니다. 

너무 예쁘죠.

Screenshot_20210717-061825_Chrome.jpg

손. 앉아. 같은건 아직 가르치지도 않았고 별로

가르칠 생각도 없어요.

그냥 울집에서 배고프고 춥지않게 사는것만 보고 싶었지요.

산책은 매일 시키라고 했지만 매일은 무리고 주 5-6일 1간씩.

덕분에 저도 운동 되고요. 버려진 기억 때문인지 저랑 안 떨어지려 해요

근데 배변 패드도 안쓰고 가르친적도 없는데 화장실 에서만 배변을 하고 기특하더군요.

아무튼 우리 은주가 이모네 집 까미랑 그렇고 그런 사이었더군요.

일주일 전에 5마리의 새끼를 낳았어요.

부모가 모두 믹스견이어서 그런지 5마리가 다 색도 크기도 달라요 ㅎㅎ 특히 가장 큰 다섯째랑 가장 작은 둘째는 몸무게가 2배 넘게 차이 나네요. 사진 몇장 올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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