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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엄마
게시물ID : humorbest_1748593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익명YWFhZ
추천 : 51
조회수 : 1853회
댓글수 : 12개
베스트 등록시간 : 2023/12/12 00:55:07
원본글 작성시간 : 2023/12/11 18:5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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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안녕~

잘 지내고 계시져?

어느덧 일년이 지났네

엄마가 떠나시고 짐을 정리하다

엄마가 편지형식으로 쓴 일기장을 발견했어.

읽다가... 오열하다.... 잠시 기절했어.

 

엄마...

엄마가 언젠가 읽어보라고 준 수필집.

잘 간직하고 있어.

 

엄마....

이제 아들이 매일 엄마에게 편지를 쓸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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