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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 '李 피습 수사' 부산청장 등 고발…경찰 "안타까워"
게시물ID : humorbest_1753899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라이온맨킹
추천 : 40
조회수 : 1915회
댓글수 : 6개
베스트 등록시간 : 2024/02/19 23:39:25
원본글 작성시간 : 2024/02/19 14:26:24

 

 

경찰청장 "정치 사안으로 책임자 고발" 유감
황의조 '수사브로커' 논란에…"방지대책 준비"
"총선 때 양당 대표 신변보호 등 대비책 실시"
이번주 중 조직개편 등 경찰 내부 인사 마무리
'클린스만 논란' 정몽규 고발…종로서에 배당


[서울=뉴시스]김남희 여동준 기자 = 더불어민주당이 이재명 대표 피습 사건을 수사한 우철문 부산경찰청장 등을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에 고발한 데 대해 경찰이 유감을 표했다.

윤희근 경찰청장은 19일 정례 기자간담회에서 "정치적 사안으로 수사기관의 책임자를 고발하는 것이 과연 바람직한지 하는 안타까움이 있다"고 밝혔다.

앞서 민주당 당대표정치테러대책위원회는 지난 15일 우 청장과 옥영미 전 부산강서경찰서장을 증거인멸 혐의로 공수처에 고발한 바 있다. 이 대표 피습 직후 경찰이 현장을 보존하지 않고 페트병으로 물청소를 한 것이 범행 현장 훼손이자 증거 인멸이라는 이유에서다.

이에 대해 윤 청장은 "전국의 수많은 수사 경찰관들의 사기 문제 등에 앞으로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우려가 있다"며 "하나의 반면교사가 돼 이같은 상황이 재발하지 않았으면 하는 마음"이라고 말했다.

 

출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2379930?sid=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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