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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오랜만에 KBO 명언모음
게시물ID : humorbest_542510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아즈홀릭
추천 : 24
조회수 : 6096회
댓글수 : 9개
베스트 등록시간 : 2012/10/09 20:24:00
원본글 작성시간 : 2012/10/09 04:12:37

김영덕 - 비난은 잠시지만 기록은 영원하다
박철순 - 인생은 많은 시련과 실패를 거듭할 수록 성공한다
양준혁 - 나의 몸에는 파란피가 흐르고 있다
이승엽 - 진정한 노력은 결코 배반하지 않는다
유지현 - 단 한명이라도 나를 기억해주는 팬이 있을 때 떠나겠다
박정태 - 오늘은 무조건 이겨야 한다(99년 플레이오프 7차전중)
이동수 - 1200만원짜리 선수든 5억짜리 선수든 경기장 안에선 같은 야구선수이다.
하일성 - 야구 몰라요
김응룡 - 동열이도...없고... 종범이도... 없고...
박한이는 정신병자이다
투수는 선동렬 타자는 이승엽 야구는 이종범
강병철 - (동원아..)우짜겠노..여기까지 왔는데..
김재박 - 내려갈팀은 내려간다(DTD)
번트 못대는 놈은 필요없다
박노준 - 인사이드 파크 호텔이에요
리오스 - 박용택은 메트로홍보대사지만 사실 내가해야한다.난 진짜 지하철타고 다닌다
장호연 - 삼진을 잡으려면 최소 공 세 개를 던져야 한다 하지만 그냥 맞춰 잡으면 한 개면 된다
박찬호 - 가장 힘든 일은 꾸준히 해내는 것이다. 꿈은 포기하지 않으면 이룰 수 있다
최향남 - 나의 도전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허구연 - 고마워요 G.G 사또~
(이승엽이 홈런치자) 아~ 독도를 넘어서 대마도까지 가네요~
대쓰요~!!
장훈 - 4안타를 치기 위해 타석에 들어선다
장명부 - 떨어지는 낙엽은 가을바람을 원망하지 않는다
감사용 - 결과가 어떻든 박수를 칠 수 있는 자가 진정한 승자라고 생각한다
김풍기 - 공이 한가운데로 꽂혀도 혼이 담기지 않으면 스트라이크로 인정 안한다
최희섭 - 형 저 메이저리거예요(형저메)
김광현 - 현진이 형은 단순해서 우리타자들이 조금만 생각하면 공략할수 있다
류현진 - 병신족밥꼴데ㅔ끼야
숀헤어 - 3할을 원하는가 30홈런을 원하는가
펜스를 넘겨야 홈런인가 구장을 넘겨야 홈런인가
메존 - 그런 미미한 모든 선수들에 대해서까지 알 수는 없다(봉미미)
송진우 - 1km빠른 공 보다 1cm더 빼낼수 있는 제구력을 가진 투수가 위력을 발휘하는 것이 야구다
류중일 - 나는 믿어 가코 믿어(나믿가믿)
권성욱 - 좌익수~뒤로~ 좌익수~뒤로~ 좌측담장~ 
양승호 - 야구는 못해도 연봉은 나온다
김상훈 - 지금 상황에서 투수가 선택할수 있는 공은 직구 아니면 변화구 거든요
김석류 - 나는 야구선수와 연애하지 않겠다 (후에 김태균과 광속 결혼)
두산팬 - 내가 LG를 싫어하는건 두산팬이기 때문이고, 내가 SK를 싫어하는건 야구팬이기 때문이다
엘지팬 - 추격은 하되, 결코 따라잡지 않는다
기아팬 - 사랑해요 LG 고마워요 LG
롯데팬 - 마 에이로드 삼구삼진 잡아봤나?!?!
호세 - 빈볼이나 소주병 던지면 죽는다
박현준 - 전 안했습니다
김성근 - 생각을 바꾸면 행동이 바뀌고 한계를 설정할 때 너는 진다 행동을 바꾸면 인생이 바뀐다
선동렬 - 우린 4위만 하면 돼
파리에 가면 파리 법을 따라야 한다
탐션 - 한국의 그렉 매덕스 되겠다
정현욱 - 야 지금 웃음이 나오냐
김병현 - (이치로 30년 발언후) 만화를 많이봐서 그런 말을 하는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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