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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은 사람을 보는 기준이 고양이 보는 것처럼 되었으면 하고 생각합니다.
게시물ID : humorbest_931065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은파람(가입:2010-07-09 방문:2721)
추천 : 137
조회수 : 5663회
댓글수 : 32개
베스트 등록시간 : 2014/08/14 01:18:36
원본글 작성시간 : 2014/08/13 23:5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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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전 고양이를 참 좋아해요.

뚱냥이는 뚱해서 귀엽고 시크냥은 시크해서 이쁘고 개냥이는 상냥해서 예쁘고

꼬리 휜 냥이는 그 꼬리도 챠밍하고 흉터 있는 냥이는 그 흉터 거친매력이.

겁 많아서 못오는 냥이는 그 두려움이 애처로워서 숨막히고.

그렇게 다른 사람을 볼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단점이 단점이 되지않고 특징이 되어서 기억할 수 있게 아름다운...

세상에 미운 고양이는 없듯이 세상에 미운 사람이 없었으면.

아..비오는 밤은 센치센치해.

언제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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