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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발로찬 사촌글 보고 쓰는 옛생각
게시물ID : humordata_1794369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작은움직임(가입:2011-08-26 방문:1491)
추천 : 11
조회수 : 1981회
댓글수 : 10개
등록시간 : 2019/01/19 13:1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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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때는 고등학교 졸업 후 운전면서를 딸 수 있는 그 시기!

    저는 경기도에서 살았지만
    면허를 따기위해 전라북도로 갔어요
    매일 시험을 볼 수 있는...
    vj특꽁대에서도 나온 시험장입니다

    정말 운이 좋았던거같아요
    시험에 한방에 바로바로 합격했고
    거기에서 ㅇㅇ대학교도 합격통지 받고
    정말 기쁜 마음에 부랴부랴 집에 올라왔던 기억이 있네요
    시험에 떨어지면 밥값하라고 어머니가 주신 큰돈 약 30만원이
    남아서 집에 돌아왔는데 사촌형이 집에 놀러온거였습니다
    취직때문이였나 아무튼 우리집에서 지내기로 하고
    저역시 어렸을때 재미있게 놀아준 형이기에 반갑게 맞이했습니다
    그날 저녁 잠을 자고 일어났는데 제 지갑에 있는 돈이 없어진겁니다
    분명 어디 나가지도 않았고 집에서 내가 입은 패딩 안주머니에서 꺼내지도 않은 지갑에 카드와 돈만 사라진채로
    전 바로 어머니에게 말했고
    되려 저만 혼났죠, 형에겐 얘기 안들어거게 혼났습니다
    모두 제책임으로 지갑관리를 못한...지금은 이해합니다
    저를 혼내킨 이유를

    그때 밤에 분노를 참지 못하고 뜬눈으로 새벽까지 기다렸습니다
    그사촌 아니 그새끼가 곤이 잠을 잡니다
    저는 슬며시 문을 열어 방안에 들어가 그새끼 지갑을 찾았어요
    돈훔칠 생각이 아니였어요,, 왜냐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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