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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딩크가 베트남 부임후 1년 4개월 동안 이룬 일들
게시물ID : humordata_1794734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VistaPro(가입:2011-07-02 방문:3783)
추천 : 27
조회수 : 2997회
댓글수 : 13개
등록시간 : 2019/01/21 19:2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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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세 대표팀으로 10년동안 못이기던 태국을 원정에서 격파 (전임 감독은 태국에게 0:3 대패 당해서 경질)

- AFC U-23 축구 선수권 대회 준우승 (베트남 역사상 afc 주관 대회 첫 결승 진출)

- U-23 비나폰 4개국 대회에서 연령별 최강이자 지난 결승에서 만나 패했던 우즈벡과 리턴매치에서 무승부

- 아시안게임 본선에서 일본에게 사상 첫 승리 (전연령 포함 첫 승리)

- 베트남 아시안게임 사상 첫 4강 달성

- 베트남 부임 1년만에 피파랭킹 100위 랭크 (부임전 130위권대) 6년만에 최고순위 (본인 임기중 100위권 진입 공약 달성)

- 2018 스즈키컵 무패우승  (08년 이후 10년만에 대회 우승)

- 2019 아시안컵 8강진출 (07대회 이후 두번째 8강진출이지만 당시에는 16개국 8강진출 이번엔 24개국 16강이후 상위 토너먼트로 진출)


요약: 23세 아시아대회 준우승, 아시안게임4강, 스즈키컵우승, 아시안컵8강(현재진행)

이정도면 베트남 축구 아버지행 .. 다음 피파랭킹 발표때 90위권대 진입도 가능할 수도
출처 에펨코리아
https://www.fmkorea.com/best/1537077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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