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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국지) 삼국지 3대 대전
게시물ID : humordata_1798507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小石(가입:2013-06-30 방문:2217)
추천 : 10
조회수 : 2177회
댓글수 : 11개
등록시간 : 2019/02/11 18:3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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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관도대전
     
     당시 가장 세력이 강했던 '원소'와 신흥세력 '조조'의 전투.
     조조는 관도대전에서 승리를 시작으로 삼국시대의 최강자로 올라가게 된다.

     압도적인 병력 차이가 있었음에도 조조가 승리할 수 있었던 이유는 원소의 등신짓.
     저수를 비롯한 책사들이 수도 없이 조언해도 귓등으로도 안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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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적벽대전
     
     삼국지의 가장 큰 이벤트. 위, 촉, 오의 세 군주가 모두 참여한 전투로
     유비 + 손권 두 군주가 조조를 상대했으며, 드라마틱한 승리를 이루어냈다.

     조조는 적벽대전에서의 처절한 패배로 천하통일 직전에 좌절했으며
     제갈량이 계획한 천하삼분지계의 막이 열린 계기이기도 하다.






    이미지_9.jpg


     3) 이릉대전
     
     삼국시대의 세대교체기.
     손권의 배신으로 관우가 죽자 유비가 손권에게 쳐들어간 전투.

     처음엔 유비가 유리했으나 수비를 굳히던 육손이 화공을 통해 단숨에 전세를 뒤집었으며
     이릉에서의 참패로 촉은 이후 나라를 견인할 수많은 인재를 잃게 된다.

     촉한 최고의 야전사령관으로 활약하던 유비가 왜 그렇게 진을 짜서 화공 맞고 패배했는가는 아직까지 미스테리.







     삼국지의 3대 대전의 공통점으로는


     군주가 유능한 책사의 말을 듣지 않은 점(저수, 가후, 제갈량)
     다수였고, 유리했던 쪽이 패배하게 된 전투라는 점
     삼국시대의 흐름을 크게 뒤튼 전투라는 점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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